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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괭생이모자반 선상집하장 7곳 설치
해남군이 양식장 등에 피해를 입히고 있는 바다의 불청객 괭생이모자반 처리를 위해 선상집하장을 설치합니다. 땅끝 해안을 중심으로 중국에서 유입돼 자생하고 있는 괭생이모자반이 2천여 톤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해남군은 수거한 괭생이모자반을 둘 곳이 없어 환경오염 등 또다른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8월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9일 -

제10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 개막
제10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어제부터 일주일동안 탐진강과 우드랜드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기간동안 살수대첩 퍼레이드와 워터락 풀파티, 맨손 물고기 잡기, 수중 줄다리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한편 장흥 물축제 10주년을 기념하는 주제관도 탐진강 특성무대에 마련돼 관람객과 피서객들의 발길...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9일 -

순천에서 올해 첫 노지 벼베기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순천에서 올해 첫 노지 벼베기가 실시됐습니다. 어제 오전 순천시 해룡면 신성리 이종만 씨의 600 제곱미터 면적의 벼논에서 지난 3월말 모내기가 마무리된 고시히까리 품종의 햅쌀 수확작업이 이뤄졌습니다. 순천시 해룡면 120헥타의 조기햅쌀 단지에서는 어제 첫 벼베기를 시작으로 모두 530톤의 쌀...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9일 -

김영춘 장관 "세월호 더디더라도 안전하게 수색"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어제(28) 세월호 수색 현장을 찾아 "더디더라도 안전하게 수색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김 장관은 미수습자 가족들에게도 폭염 속 작업자들의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가족 지원에도 힘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오후에는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 등 당 지도부도 목포신항을 찾아 미수습자 가족과의 면...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9일 -

'빛고을농촌테마공원' 기공식 2018년 완공
광주 남구에 각종 농촌시설을 체험할 수 있는 테마공원이 들어섭니다. 어제(28) 광주시 양과동에서는 '빛고을농촌테마공원' 기공식이 열려 2018년 말 완공을 목표로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농촌테마공원'에는 1백억원이 투입돼 곤충체험 전시장과 화훼유리온실, 농업전시 체험장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9일 -

신임 광주경찰청장에 배용주 경찰청 보안국장
신임 광주지방경찰청장에 광주 출신인 배용주 경찰청 보안국장이 내정됐습니다. 배 내정자는 광주 정광고등학교와 경찰대 행정학과, 연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1996년 경찰에 입문해 광주 광산서장과 경찰수사연수원장, 경찰청 과학수사관리관 등을 역임했습니다. 신임 배용주 광주청장의 취임식은 오는 31일 오후에 열...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9일 -

김상곤 부총리, 광주서 수능개편안 의견 청취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광주에서 수능시험 개편 방향을 듣는 학부모 경청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서울에 이어 두번째로 열린 이번 경청투어에서 김 부총리는 충청권과 호남권의 중고교 학부모 16명에게 수능 개편안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교육부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에 따라 2021학년도 수능개편안을 마련하...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9일 -

보이스 피싱 피해 40대 숨진 채 발견
보이스 피싱 피해를 당한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그제(27) 오후 6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원룸에서 43살 임 모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직장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임 씨가 지난 1월 보이스피싱 조직원에게 속아 현금 8백만 원을...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9일 -

(전라도 기행) 수상 레포츠의 천국 장성호
(앵커) ◀ANC▶ 무더운 여름날 물살을 시원하게 가르는 수상 레포츠는 보기만 해도 더위를 잊을 만큼 짜릿하죠. 오늘 전라도기행에서는 아름다운 풍경과 수상 레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성호로 가봅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모터보트가 만드는 하얀 파도를 시원하게 넘나드는 사람들. 여름철...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9일 -

돌아온 KIA의 김주찬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SK와의 주중 3연전을 싹쓸이하면서 리그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주장 김주찬 선수의 맹활약이 컸는데요. 한 때 1할 중반에 그쳤던 타율이 어느덧 3할을 넘보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이펙트) 7대 7 동점에서 맞은 연장 11회 김주찬이 2루타를 친 이후 두 타자 연속 고의사...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