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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차량사고1 -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막막
(앵커) 일년 전 여름, 무더위 폭염 속에 8시간 동안 통학버스에 갇혔다 의식불명에 빠진 4살 아이 사건 기억하실 겁니다. 일년이 지났지만 피해아동은 여전히 깨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옆에서 이를 지켜보고 있는 가족들 역시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 만큼 삶이 엉망이 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7월 폭...
송정근 2017년 07월 26일 -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29일 개막
한*중*일*타이완 프로 바둑기사가 참여하는 제4회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가 오는 29일부터 사흘 동안 강진과 영암, 신안에서 펼쳐집니다. 국수산맥 바둑대회에는 한국 간판 기사 이세돌과 박정환 등이 대표로 나서는 등 한*중*일*타이완의 대표 프로기사들이 참여해 바둑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2021년...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6일 -

전남도 '무더위 쉼터' 이용 당부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전라남도가 무더위 쉼터를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는 마을회관과 경로당, 주민센터 등 5천5백여 곳의 무더위쉼터를 지정해 냉방기를 하루 평균 대여섯 시간 가동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또, 지난달 냉방시설이 설치된 무더위쉼터와 경로당 8천8백여 곳에 냉바비 10...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6일 -

광주시,자동차 발급 수수료 20% 인하
광주시는 자동차 번호판 발급 수수료를 오는 27일부터 20%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중형 차는 8천8백원에서 7천백원으로 소형은 3천원에서 2천4백 원으로 수수료가 인하됩니다. 광주시는 번호판 발급 대행자를 공개 경쟁을 통해 지정하면서 발급 수수료를 인하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6일 -

바다에 선저폐수 무단으로 버린 예인선 적발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배 바닥에 고인 선저폐수를 바다에 버린 혐의로 35톤급 예인선 G호 기관장 58살 서 모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 씨는 지난 23일 오후 신안군 팔금도 인근에서 항해하던 중 잠수 펌프를 이용해 기관실 바닥에 고인 폐수 150리터를 해상에 배출한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6일 -

기념재단, 미국인 선교사 5.18 관련일지 번역 공개
5.18 당시 미국 대사관이 공식적 논평을 달아 미국 카터 행정부에 제출한 미국인 선교사의 5.18 일지가 공개됐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주한 미국대사 마크 리퍼트가 지난 1월 기증한 5.18 관련 기밀해제 문서 가운데 당시 광주에 거주하던 선교사가 기록한 5.18 일지를 발굴해 번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록에는 5.18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5일 -

윤장현 시장, 민간공원 개발 3대 원칙 제시
도시공원 민간개발과 관련해 윤장현 광주시장이 공공성 확보를 위한 3대 원칙을 제시했습니다. 윤 시장은 우리 몸의 허파와 같은 도시공원은 지켜야 한다는 대원칙 아래 중앙공원이나 중외공원 등 대표적 공원은 국가 정원으로 지정되도록 대응하고, 불가피하게 민간에 개발을 맡기는 경우에도 공원의 기능을 최대화하도록...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5일 -

제 5회 '꿈을 실은 독서열차'
광주시교육청과 광주 MBC가 공동 기획한 제 5회 꿈을 실은 독서 열차가 오늘(25)부터 2박 3일동안 파주 출판단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내 꿈을 펼쳐라'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독서 열차는 광주 관내 고교 1학년 학생 60명이 참가해 독서를 기반으로 한 토론과 스피치 교육, 저자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5일 -

'장기구금 양심수' 서옥렬 송환 추진위 출범
광주의 마지막 장기 구금 양심수, 서옥렬 씨의 북한 송환을 추진하는 범 시민사회 모임이 출범했습니다. 6.15공동선언실천 광주본부 등이 참여한 송환추진위원회는 서씨가 고문에 못 이겨 강제로 전향 준법 서약서를 쓴 것이라며 '비전향 장기수든, 강제 전향한 장기수든 자유 의사에 따라 송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5일 -

"양대노총 시위 장비 지원 예산 집행말라"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의 일부 회원들이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에 대한 광주시의 추경 예산 집행을 중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시위에 사용되는 차량과 음향장비를 양대 노총에 지원하기 위해 1억 6천여 만원의 추경 예산을 편성한 것은 선거를 앞둔 선심성 예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예결위에서 추경 예산 통과에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