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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행기 시장 진출..첫걸음
◀ANC▶ 정부와 민간업체가 머리를 맞댄 지 8년 만에 국산 경량항공기 제작이란 결실을 맺었습니다. 부품과 비행기술 등의 국산화로 4차산업시대를 이끌 또 다른 축이 될지 주목됩니다. 초도비행현장을 김종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폭염을 뚫고 프로펠러가 힘차게 돌아갑니다. 어느새 활주로를 벗어난 경비행기...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1일 -

광주시장 인척 형제 잇따라 징역형
◀ANC▶ 관급공사 수주 알선 비리로 구속기소된 광주시 전 정책자문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의 인척으로 시정에 참여했던 형제가 잇따라 실형을 선고 받게 된 겁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구속된 상태로 재판을 받던 김용구 광주시 전 정책자문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1심 재판부는...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1일 -

방학이 힘든 학교 비정규직
(앵커) ◀ANC▶ 오늘부터 대부분의 학교가 여름 방학에 들어가는 가운데, 방학이 두려운 사람들도 있습니다. 학교 비정규직 근로자들인데요. 일을 하지 않는 방학 동안에는 월급을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아침부터 학생들의 점심을 준비하는 급식 조리원 A 씨. 방학이 되면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1일 -

달빛내륙철도 건설 첫 걸음
(앵커) 광주와 대구를 잇는 내륙철도, 이른바 달빛 내륙철도를 조기에 건설하기 위해 광주시와 대구시가 손을 잡았습니다.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지만 걸림돌도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우리나라 철도망은 남북으로는 잘 연결된 반면 동서축은 끊겨 있습니다. 이처럼 수도권 중심으로 짜여진 철도망은...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1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100대 국정과제에서 빠진 광주-대구간 내륙 철도를 조기에 건설하기 위해 두 도시가 손을 맞잡았습니다. ------------------------------------------- 방학 기간 임금을 받지 못하는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가 광주에서만 2천 5백 명이 넘습니다. 생계를 위한 아르바이트도 힘듭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1일 -

해상 선박사고..작년 동기 대비 2배 증가
관내 해상에서 발생한 선박사고가 지난해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가 올해 2분기 선박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척 증가한 52척의 선박에서 사고가 났으며 선박 종류는 어선이 26척, 사고 유형은 기관고장이 39척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선박 통항이 잦은 항계와...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1일 -

물관리 일원화 촉구..반대 야당 비판
지역 환경단체가 물관리 일원화를 반대한 야당들을 규탄하며 4대강 사업의 폐단을 지적했습니다. 광주전남환경운동연합은 성명서에서 물관리 일원화를 위한 정부조직 개편이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반대로 유예됐다며 그동안 국토부가 수량을, 환경부가 수질을 관리하는 등 물관리 효율성이 떨어져 4대강 사업과 같은 폐...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1일 -

국제농업박람회 성공개최 다짐
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이 어제(20일) 전라남도와 전남지방경찰청, 나주시 등과 함께 박람회 안전 개최 다짐 대회를 열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4일에는 국제농업박람회 홍보와 입장권 판매를 위해 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017국제농업박람회는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6...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1일 -

태안 해역 출수 '목간' 통해 고려시대 사회 이해
충남 태안 해역에서 발굴된 화물운송표 '목간'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는 학술발표회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 열렸습니다. 정현숙 원광대학교 교수는 충남 태안 해역에서 발굴된 목간을 통해 고려시대 후기 지방 서예사를 조명했고 국민대학교 김재홍 교수는 목간을 통해 당시의 지역별 문서양식과 운송방식 등을 분석...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1일 -

만취 상태에서 요트 운항한 60대 적발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술을 마시고 요트를 운항한 혐의로 62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20) 오후 1시쯤 영광군 안마도 동쪽 10킬로미터 해상에서 혈중알콜농도 0.219퍼센트의 만취 상태로 선원 2명을 태우고 6톤급 요트를 조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요트대회가 열리는 통영으로 향...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