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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 없이 잡는 전통 장어낚시
◀ANC▶ 낚싯대와 낚시바늘 없이 물고기를 잡는다면 어떨까요? 서남해 섬지역에서는 아직도 다양한 이색 전통 낚시와 고기잡이 방식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 어둠이 내린 섬마을 앞바다,어선이 서둘러 물목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40-50센티미터 크기 쇠막대기에 미끼인 갯지렁이를 묶...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0일 -

광주 칠석동 수령 800년 당산나무 외과수술 추진
광주 칠석동에 있는 수령 800년 된 당산나무에 대해 외과 수술이 추진됩니다. 광주 남구는 예산 1800만원을 투입해 당산나무에 생긴 상처에 약제 처리를 하고 지지대를 부드러운 재질로 바꾸는 보수 공사를 약 한 달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 지정보호수이자 기념물 10호인 높이 25 미터, 둘레 13 미터의 칠석동 당...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0일 -

가장 선호하는 수입 과일은 '바나나'
우리 국민이 가장 선호하는 수입 과일은 바나나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농촌경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과일 수입액은 17억 1천만 달러로 2000년과 비교해 5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가장 비중이 높은 수입과일은 바나나로 전체의 19.2%를 차지했으며, 오렌지와 포도, 체리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0일 -

국가정원 300만 돌파...작년보다 한달이상 빨라
순천만 국가정원의 관람객수가 지난해 보다 한달이상 빨리 3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국가정원의 누적 방문객이 지난 18일 300만명을 기록해 8월 24일에 같은 수치를 보였던 지난해에 비해 한달이상 빠른 추이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올해부터 봄꽃축제와 여름 물빛축제등 4계절 축제를 시작하면서...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0일 -

광주 취업 청년 10명 중 4명 비정규직
광주지역의 청년 직장인 10명 중 4명은 비정규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한국노동사회연구소를 통해 광주 청년들의 계층실태를 조사한 결과 취업자 중 47.6%가 정규직인 반면 비정규직이 39.4%로 나타났고, 나머지는 자영업자와 고용주로 조사됐습니다 또 일에 대한 만족도가 정규직은 5점 만점에 3.7점, 비정규...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0일 -

정원초과 화물선..당국은 책임 떠넘기기
◀ANC▶ 최근 승선 정원을 3배나 초과해 목포신항에서 출항한 화물선이 제주항에서 적발됐습니다. 세월호를 옆에 두고 버젓이 과승한 채 출발했다는 이야긴데, 해경과 해수청, 목포신항만 모두 서로 책임을 떠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에서 화물을 내리고 있는 7천 톤급 화물선 H호. 승...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0일 -

(이슈와 사람) 정순복 광주시 건강정책과장
(앵커) 대표적인 여성 암인 자궁경부암은 백신 접종을 통해 예방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나이가 어릴수록 예방 접종의 효과가 좋다고 하는데요. 정부가 만 12세 여성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순복 광주시 건강정책과장님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0일 -

전남 경찰, 성폭행 신고 외면한 경찰관 징계
5년 전 성폭행 사건 피해자의 신고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은 것과 관련해 경찰이 징계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 피해자 가족의 신고를 받고도 적극적으로 수사를 하지 않은 장흥경찰서 직원이 직무태만 등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고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 측은 수사가 이뤄지지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0일 -

물 고문에 라이터로 머리카락까지..
(앵커) 광주의 한 고등학생이 친구들에게 폭행과 함께 집단괴롭힘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피해 학생을 물고문을 하고 바지를 벗긴 채 가로등에 묶어두고, 머리카락을 태우기까지 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벌거벗긴 채 1 시간이 넘도록 차가운 물을 뿌리는 물고문을 하고... 가로...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0일 -

달빛내륙철도 건설 위해 광주-대구 맞손
광주시와 대구시가 동서 내륙철도, 이른바 '달빛철도' 조기 건설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광주시와 대구시는 오늘(20) 광주시청에서 양 도시의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달빛 내륙철도 건설 추진협의회를 출범시킬 예정입니다. 협의회는 출범식에서 영호남의 상생 발전과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달빛철도를 조기에 건...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