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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정원초과 화물선..당국은 책임 떠넘기기
◀ANC▶ 최근 승선 정원을 3배나 초과해 목포신항에서 출항한 화물선이 제주항에서 적발됐습니다. 세월호를 옆에 두고 버젓이 과승한 채 출발했다는 이야긴데, 해경과 해수청, 목포신항만 모두 서로 책임을 떠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에서 화물을 내리고 있는 7천 톤급 화물선 H호. 승...
김진선 2017년 07월 20일 -

목포, 정원초과 화물선..당국은 책임 떠넘기기
◀ANC▶ 최근 승선 정원을 3배나 초과해 목포신항에서 출항한 화물선이 제주항에서 적발됐습니다. 세월호를 옆에 두고 버젓이 과승한 채 출발했다는 이야긴데, 해경과 해수청, 목포신항만 모두 서로 책임을 떠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에서 화물을 내리고 있는 7천 톤급 화물선 H호. 승...
김진선 2017년 07월 20일 -

완도, 바늘 없이 잡는 전통 장어낚시
◀ANC▶ 낚싯대와 낚시바늘 없이 물고기를 잡는다면 어떨까요? 서남해 섬지역에서는 아직도 다양한 이색 전통 낚시와 고기잡이 방식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 어둠이 내린 섬마을 앞바다,어선이 서둘러 물목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40-50센티미터 크기 쇠막대기에 미끼인 갯지렁이를 묶...
박영훈 2017년 07월 20일 -

완도, 바늘 없이 잡는 전통 장어낚시
◀ANC▶ 낚싯대와 낚시바늘 없이 물고기를 잡는다면 어떨까요? 서남해 섬지역에서는 아직도 다양한 이색 전통 낚시와 고기잡이 방식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 어둠이 내린 섬마을 앞바다,어선이 서둘러 물목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40-50센티미터 크기 쇠막대기에 미끼인 갯지렁이를 묶...
박영훈 2017년 07월 20일 -

방학이 힘든 학교 비정규직
(앵커) ◀ANC▶ 내일부터 대부분의 학교가 방학에 들어가는 가운데 걱정부터 앞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학교 비정규직 근로자들입니다. 일을 하지 않는 방학 동안에는 월급을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아침부터 학생들의 점심을 준비하는 급식 조리원 A 씨. 방학이 되면...
이미지 2017년 07월 20일 -

방학이 힘든 학교 비정규직
(앵커) ◀ANC▶ 내일부터 대부분의 학교가 방학에 들어가는 가운데 걱정부터 앞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학교 비정규직 근로자들입니다. 일을 하지 않는 방학 동안에는 월급을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아침부터 학생들의 점심을 준비하는 급식 조리원 A 씨. 방학이 되면...
이미지 2017년 07월 20일 -

광주·전남 무역수지 흑자폭 크게 감소
광주전남 무역수지 흑자 폭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6월 한달 광주전남지역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9.3% 감소한 7억 9천 2백만불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연간 누적기준으론 올해 상반기 광주전남 무역수지가 57억 3천 1백만불 흑자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32.1% 감소한 규모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0일 -

업무상 횡령 혐의..어촌계장 등 2명 구속수사
정부 배상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던 어촌계장과 수산업자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고흥만 방조제 담수 피해 배상금을 받은 뒤 어민들의 동의 없이 특정업자에게 지급하고 그 대가로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어촌계장 58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배상대상이 아닌데도 돈을 받은 혐의로 수산...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0일 -

9달간 못 찾았다더니..하루만에 나왔다
◀ANC▶ 광주 광산구청에서 9달이나 찾아도 없다던 분실 서류들이 보도 하루만에 절반 이상 발견됐습니다. 구청 문서고 안에 있는 서류를 제대로 뒤져보지도 않은 채 몇년 전 서류를 다시 내라며 기업들에게 갑질 행정을 했던 겁니다. 코미디 같은 행정..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c.g) 광주 광산구가 29 개 업체들에...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9일 -

광주 칠석동 수령 800년 당산나무 외과수술 추진
광주 칠석동에 있는 수령 800년 된 당산나무에 대해 외과 수술이 추진됩니다. 광주 남구는 예산 1800만원을 투입해 당산나무에 생긴 상처에 약제 처리를 하고 지지대를 부드러운 재질로 바꾸는 보수 공사를 약 한 달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 지정보호수이자 기념물 10호인 높이 25 미터, 둘레 13 미터의 칠석동 당...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