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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간부 공무원, 갑질 성추행
(앵커) 광주시청 간부 공무원이 해외출장을 같이 간 산하 공공기관 여직원을 성추행한 사실이 드러나 광주시가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이 여직원은 주위에 도와주는 사람 없이 몇시간 동안이나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 간부 공무원에 의한 성추행 사건은 지난 5월 8일 밤 대만에서 일어났...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1일 -

굵은 우박 와르르..피해 속출
◀ANC▶ 한여름 같은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어제 오후 전남 북부 지역에서는 느닷없이 굵은 우박이 쏟아져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현장을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승용차 차체가 움푹 패이고 유리창이 깨져나갔습니다. 영글어가던 오디 열매는 우수수 떨어지고 으깨졌습니다. 어제 오후 5...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1일 -

국민의당 재기할 수 있을까
(앵커) 국민의당은 야당이지만 정부를 비판하는 것도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현 정부에 호의적인 민심, 특히 호남 민심 때문인데요.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당의 고민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의 고민은 국무총리 인준 과정에서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대통령이 원칙을 저버렸다면...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1일 -

"지역차별 타파", 호남 총리 기대감 커
◀ANC▶ 이낙연 전 전남지사가 새 정부 초대 총리로 취임하게 됐습니다. 대통령과 역할을 나눈 책임총리를 호남 출신이 맡게 되면서, 해묵은 지역차별 문제를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이낙연 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자 광주시와 전라남도...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1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이낙연 전 전남지사가 문재인 정부 첫 국무총리로 확정되면서 해묵은 지역 차별 해소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 어제 저녁 담양과 장성 지역에 우박이 내려 수확을 앞둔 농작물과 시설물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1일 -

갑질성추행3 - 성추행 이면에 뿌리깊은 갑을관계
(앵커) 성추행 문제도 심각하지만 또 다른 의혹도 있습니다. 두 기관이 주고 받은 보조금의 사용처가 수상합니다. 이어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해외출장 중 성추행 사건을 일으킨 광주시 공무원들과 동행한 모 협회는 광주시와 갑을관계에 있습니다. 광주시 해당부서가 협회에 사업을 위탁하면서 보조금 성격으로 한...
김철원 2017년 06월 01일 -

갑질성추행3 - 성추행 이면에 뿌리깊은 갑을관계
(앵커) 성추행 문제도 심각하지만 또 다른 의혹도 있습니다. 두 기관이 주고 받은 보조금의 사용처가 수상합니다. 이어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해외출장 중 성추행 사건을 일으킨 광주시 공무원들과 동행한 모 협회는 광주시와 갑을관계에 있습니다. 광주시 해당부서가 협회에 사업을 위탁하면서 보조금 성격으로 한...
김철원 2017년 06월 01일 -

갑질성추행2 - 광주시 공무원 '성 갑질' 전방위 조사
(앵커) 광주시청 간부 공무원이 산하기관 여직원을 성추행 했다는 의혹에 대해 광주시 감사위원회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특정인의 문제가 아니라 관행적으로 이뤄진 갑질 행태라는 뒷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해외 출장 중에 산하기관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광주시 감사위원회가 시...
윤근수 2017년 06월 01일 -

갑질성추행2 - 광주시 공무원 '성 갑질' 전방위 조사
(앵커) 광주시청 간부 공무원이 산하기관 여직원을 성추행 했다는 의혹에 대해 광주시 감사위원회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특정인의 문제가 아니라 관행적으로 이뤄진 갑질 행태라는 뒷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해외 출장 중에 산하기관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광주시 감사위원회가 시...
윤근수 2017년 06월 01일 -

우박피해2 - 내년이 더 걱정..보상도 막막
(앵커) 우박 피해는 그 후유증이 수년 동안 이어진다는 데 심각성이 있습니다. 피해 보상도 막막하기만 합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기자) 우박에 맞아 심한 생채기가 난 사과나무... 골프공만한 우박에 상처를 입는 건 사람으로 치면 골병드는 것과 같다고 농가는 말합니다. 앞으로 몇년 동안은 정상적인 재배나 수확이 ...
2017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