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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 더 걱정..보상도 막막
(앵커) 우박 피해는 그 후유증이 수년 동안 이어진다는 데 심각성이 있습니다. 피해 보상도 막막하기만 합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기자) 우박에 맞아 심한 생채기가 난 사과나무... 골프공만한 우박에 상처를 입는 건 사람으로 치면 골병드는 것과 같다고 농가는 말합니다. 앞으로 몇년 동안은 정상적인 재배나 수확이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1일 -

갑작스런 우박.. "찢기고 부서지고"
(앵커) 어제 갑작스럽게 내린 우박으로 전남 4개 시,군에서 모두 1천 6백 헥타르의 농작물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말 그대로 우박 폭탄에 과수와 밭작물은 물론 축사와 차량까지 초토화 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골프공 크기만한 우박이 하늘에서 쉴새없이 떨어집니다. 폭설이라도 내린 듯 주변이 순식간에 하얗...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1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어제 내린 갑작스런 우박으로 과수와 밭작물 등 천 6백 헥타르가 넘는 농작물과 시설물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 우박 피해는 후유증이 몇 년은 이어지는데 피해 보상이 막막해 농가들이 망연자실해하고 있습니다. ** 해외 출장 중 광주시 공무원의 산하기관 여직원 성추행.. 특정인의 문제가 아닌 관행적으로 이뤄진 '갑...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1일 -

전남 AI 방역 평시 수준 전환
AI와 구제역 등 가축질병 대응이 오늘(1일)부터 평시 수준으로 전환됩니다. 전남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 4일까지 140일동안 383건의 AI가 발생해 3천 7백만 마리의 닭과 오리가 살처분됐습니다. 살처분 보상금과 생계소득 안정 지원금 등 수습에 투입될 국비만 2천 5백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1일 -

조선대, 장미 바자회 수익금 전달
조선대학교가 장미 바자회를 통해 모은 수익금 3천만원을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전달된 기금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조선대 학생들의 장학금과 생계비를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입니다 조선대가 장미축제 기간 동안 개최한 '장미 바자회'에는 240여명에 이르는 자원봉사자가 참석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1일 -

담양 '대숲맑은 쌀' 전남 10대 브랜드쌀 대상
전라남도가 담양의 '대숲맑은 쌀'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최우수상은 함평의 '나비쌀'이 차지했고, 우수상은 영암의 '달마지쌀 골드' 해남의 '한눈에 반한쌀' 고흥의 '수호천사건강미'가 차지했습니다. 선정된 브랜드 쌀에 대해서는 판촉이나 품질 개선을 위한 홍보 마케팅비가 1천만원에서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1일 -

4월 광공업 생산, 광주 증가·전남 감소
광공업 생산율이 광주는 증가한 반면, 전남은 감소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4월 광공업 생산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광주는 2.4% 증가했지만 전남은 4.5% 감소했습니다. 생산자제품 재고는 전년 동월대비 광주가 4.1% 증가했고 전남은 8.0% 감소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1일 -

도립국악단 창극 광주 공연
전남도립국악단의 창극 '흐엉의 희망일기'가 오는 11일 광주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됩니다. 이번 작품은 베트남 여성 '흐엉'이 무안의 노총각에게 시집와서 겪는 이야기를 통해 국경을 넘는 사랑과 베트남 전쟁의 아픈 역사를 끌어안는 화합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현재 사회를 배경으로 한 이번 창극은 전통 국악...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1일 -

디자인비엔날레 마스터플랜
오는 9월 개막하는 광주 디자인비엔날레는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미래사회에서 디자인의 역할과 가치를 찾는 데 초점이 맞춰집니다. '미래들'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디자인비엔날레는 서른개 나라에서 222명의 디자이너와 174개 기업이 참가해 디자인의 미래를 조망하는 다양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또 광주의 미래 먹...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1일 -

영산강 죽산보 수문 오늘(1) 오후 2시 개방
영산강 죽산보 수문이 오늘(1) 오후 2시 개방됩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4대 강 6개 보를 상시 개방한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영산강 죽산보를 오늘(1) 오후 2시에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농업용수 공급 장애와 지하수 수위 저하 등 농민 피해를 우려해 현재 관리 수위 3.5미터에서 약 1미터 정도를 점진적으로 낮...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