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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특성화고 학교장 초청 간담회' 개최
광주상공회의소와 광주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광주전남지역 특성화고 학교장 초청 간담회'를 열고 특성화고교 학생들의 취업률 제고 방안 등을 모색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광주상공회의소의 취업성공패키지와 국가기술자격검정사업, 빛가람 혁신도시 채용동향 등을 공유하고, 공동훈련센터와 특성화고의 연계방...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4일 -

대기업 협력업체 경영상황 소폭 개선
대기업 협력업체들의 경영 상황이 소폭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130개 대기업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1분기 경영애로를 조사한 결과 경영 상황이 '나쁘다'고 응답한 비율은 59.3%로 전분기보다 6.1%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또 동반성장 여건과 납품단가에 대해서도 '나쁘다'거나 '부...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4일 -

소비자 물가, 광주 2.5%·전남 2.3% 상승
광주전남의 소비자 물가가 상승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 물가지수가 광주는 102.9, 전남은 103.02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광주는 2.5%, 전남은 2.3% 상승했습니다. 특히 신선식품지수의 경우 지난해와 비교해 광주가 10.2%, 전남이 5.2% 올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4일 -

광주 지하철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확대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지하철 전동차의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가 모든 통신사로 확대됐다고 밝혔습니다. 도시철도공사는 지난해 SKT와 KT에 이어 최근 LGU+까지 통신망 서비스를 확충함에 따라 승강장은 물론 이동 중인 전동차 안에서도 이동통신 3사의 와이파이를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4일 -

영취산 진달래꽃, 분홍빛 설렘
◀ANC▶ 어느새, 봄 기운이 완연해졌습니다. 여수에도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진달래가 만개했는데요, 관광객들의 발길을 끄는 여수 영취산 진달래를 채솔이 기자가 담아왔습니다. ◀END▶ ◀VCR▶ 산이 온통 분홍빛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사랑의 기쁨'이란 꽃말이 있는 진달래. 봄날의 햇살은 살랑이는 바람을 타고 분홍...
최우식 2017년 04월 04일 -

영취산 진달래꽃, 분홍빛 설렘
◀ANC▶ 어느새, 봄 기운이 완연해졌습니다. 여수에도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진달래가 만개했는데요, 관광객들의 발길을 끄는 여수 영취산 진달래를 채솔이 기자가 담아왔습니다. ◀END▶ ◀VCR▶ 산이 온통 분홍빛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사랑의 기쁨'이란 꽃말이 있는 진달래. 봄날의 햇살은 살랑이는 바람을 타고 분홍...
최우식 2017년 04월 04일 -

전남도 골프장 농약잔류량 조사 착수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38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농약 잔류량 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조사는 고독성 농약 사용과 안전사용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고독성농약 3종과 잔디 사용금지농약 7종 등 모두 28종류의 농약을 검사합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검사 결과 고독성농약이 검출되면 천만원이하의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3일 -

전남 그랑프리, 사드 배치 갈등 속 차질 우려
영암 F1 경주장 활용 방안으로 추진된 전남 그랑프리에 중국측 참여가 불확실해지면서 차질이 우려됩니다. 전라남도는 2014년 시작된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을 오는 9월 전남 그랑프리로 확대 재편할 예정인데, 사드 배치 갈등 속에 중국 측의 참여와 중계방송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일본과 동남아시...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3일 -

한진해운 인수 SM상선, 광양항터미널 운영 시작
한진해운의 아시아노선과 미주노선을 인수한 새 국적선사인 SM상선이 본격적인 광양 터미널 운영에 나섰습니다. SM상선은 지난달 한진해운에 대한 인수절차를 모두 마치고 자회사인 (주)SMGT를 출범해 SM상선광양터미널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SM상선측은 이에 따라 한진해운 사태로 어려움을 겪어온 광양항 2단계...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3일 -

대불산단 '조선업체 불황 울산보다 심해'
조선 경기의 장기 불황속에 수주난이 지속되면서 대불산단의 조선업체 불황 정도가 울산지역 보다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와 산업단지공단 등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조선업 근로자수 감소율은 울산이 16.6% 줄어든 반면, 대불산단 등 전남 서남부 지역에서는 18.9% 감소했습니다. 또 임금체불도 지난해...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