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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민의당 동원 경선 사죄하라"
국민의당 경선 과정에서 선거인단을 동원한 의혹으로 관계자들이 검찰에 고발된 것과 관련해 민주당이 사죄를 요구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은 공동성명을 통해 선거인단 동원은 구태정치의 반복이자 청산해야 할 적폐라고 비판하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앞서 전라남도 선관위는 광주전남 경선 과정에서 선거...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5일 -

안철수 후보 확정...플러스 알파는?
(앵커) 안철수 후보가 국민의당의 대선 후보로 확정되면서 일단 5자 구도가 만들어졌습니다. 안 후보는 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사실상의 양자대결을 시도하고 있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넘어야할 산이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지난해 국민의당을 창당하고 이른바 '강철수'로 변신한 안철수 후보는 총선에서 녹색돌풍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5일 -

5월 진실규명, 팀 셔록 기자도 합류
◀ANC▶ 이같은 왜곡을 막기 위해서 무엇보다 5.18에 대한 진실규명이 가장 중요합니다 5.18 탐사보도 전문기자인 미국의 언론인이 광주로 와 진실규명 작업에 합류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5.18 당시 미 국부무와 주한미국대사관이 주고 받은 비밀전문 '체로키 파일'을 폭로해 5.18 당시 미 정부의 역할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5일 -

전두환 회고록 지만원, 일베 주장과 닮아
(앵커) 5.18을 '폭동'으로 규정한 전두환씨의 회고록은 5.18 때 일어난 여러가지 사건들에 대해서도 시종일관 왜곡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뜯어 보니 지만원씨나 일베가 주장하는 망언들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3권짜리 전두환씨 회고록 중 시내 서점에는 12.12와 5.18을 다룬 1권이 우선 배...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5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5.18 진실을 왜곡한 전두환씨의 회고록이 광주에서도 서점에 진열됐습니다. '일베'나 지만원씨가 주장할 만한 내용이 가득 실렸습니다. ------------------------------------------- 세월호 현장에 투입된 운송 장비보다 성능이 뛰어난 장비가 있는데도 현장 투입에 배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5일 -

(이슈와 사람)호남대 심연수 교수
(앵커) 어제(4일) 국민의당 대선 후보까지 최종 확정이 되면서 원내 다섯개 정당의 대선 후보가 모두 결정됐습니다. 앞으로의 대선 판도가 어떻게 전개될 지, 심연수 호남대 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질문 1) 우선 어제 국민의당 대선 후보로 안철...
이미지 2017년 04월 05일 -

(이슈와 사람)호남대 심연수 교수
(앵커) 어제(4일) 국민의당 대선 후보까지 최종 확정이 되면서 원내 다섯개 정당의 대선 후보가 모두 결정됐습니다. 앞으로의 대선 판도가 어떻게 전개될 지, 심연수 호남대 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질문 1) 우선 어제 국민의당 대선 후보로 안철...
이미지 2017년 04월 05일 -

오늘의 검색창 [독서마라톤]
오늘의 검색창 [독서마라톤] 책으로 과거와 미래, 그리고 꿈의 길까지 달릴 수 있다면 어떨까요. 광주시교육청이 주관하는 빛고을 독서마라톤 대회가 4월 7일 금요일부터 시작됩니다. 책 한 페이지를 읽을 때마다 1m를 달린 것으로 기록하는 방식인데요, 3km 이상을 달리면 가장 초급 단계인 거북이 코스, 5km 이상을 달리...
백수진 2017년 04월 05일 -

오늘의 검색창 [독서마라톤]
오늘의 검색창 [독서마라톤] 책으로 과거와 미래, 그리고 꿈의 길까지 달릴 수 있다면 어떨까요. 광주시교육청이 주관하는 빛고을 독서마라톤 대회가 4월 7일 금요일부터 시작됩니다. 책 한 페이지를 읽을 때마다 1m를 달린 것으로 기록하는 방식인데요, 3km 이상을 달리면 가장 초급 단계인 거북이 코스, 5km 이상을 달리...
백수진 2017년 04월 05일 -

목포, '운송장비 능력 알고도' 눈감은 해수부
◀ANC▶ 세월호를 육상으로 옮기기엔 너무 무겁다며 선체에 구멍을 뚫고 운송장비를 추가하는 등 차질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세월호 현장에 투입된 것보다 성능이 우수한 장비도, 실적이 있는 업체들이 있었지만 배제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대형 중량물을 이동시키는 특수 운송장비인 모듈 트랜...
김진선 2017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