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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운송장비 능력 알고도' 눈감은 해수부
◀ANC▶ 세월호를 육상으로 옮기기엔 너무 무겁다며 선체에 구멍을 뚫고 운송장비를 추가하는 등 차질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세월호 현장에 투입된 것보다 성능이 우수한 장비도, 실적이 있는 업체들이 있었지만 배제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대형 중량물을 이동시키는 특수 운송장비인 모듈 트랜...
김진선 2017년 04월 05일 -

목포, 트랜스포터 운송능력 만3천 톤 맞나?
◀ANC▶ 해양수산부는 현장에 투입된 모듈 트랜스포터가 감당할 수 있는 총 무게가 만 3천 톤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계산을 해 봤더니 수치가 달랐습니다. 해수부 발표 내용 자체가 맞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를 옮기는데 투입된 모듈 트랜스포터는 모두 456축입니다. 한 축당 운송 능...
김양훈 2017년 04월 05일 -

목포, 트랜스포터 운송능력 만3천 톤 맞나?
◀ANC▶ 해양수산부는 현장에 투입된 모듈 트랜스포터가 감당할 수 있는 총 무게가 만 3천 톤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계산을 해 봤더니 수치가 달랐습니다. 해수부 발표 내용 자체가 맞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를 옮기는데 투입된 모듈 트랜스포터는 모두 456축입니다. 한 축당 운송 능...
김양훈 2017년 04월 05일 -

고흥, 애물단지에서 효자품목으로
◀ANC▶ 전국 최대 미역 주산지인 고흥에서는 요즘 미역 수확이 한창입니다. 하지만 미역 부산물 처리 문제로 어민들이 골머리를 앓아왔었는데요. 이를 활용한 가공식품이 인기를 끌면서 오히려 효자상품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오전부터 이어지는 미역선별작업에 어민들의 손놀림도 바빠...
김종수 2017년 04월 05일 -

고흥, 애물단지에서 효자품목으로
◀ANC▶ 전국 최대 미역 주산지인 고흥에서는 요즘 미역 수확이 한창입니다. 하지만 미역 부산물 처리 문제로 어민들이 골머리를 앓아왔었는데요. 이를 활용한 가공식품이 인기를 끌면서 오히려 효자상품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오전부터 이어지는 미역선별작업에 어민들의 손놀림도 바빠...
김종수 2017년 04월 05일 -

목포, "일단 테스트" 세월호 들릴까
◀ANC▶ 현재의 운송장비로 세월호를 들어 옮길 수 있을까요? 해수부는 일단 해보겠다고 하는데.. 성공을 장담하긴 어려운 상황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육상 운송장비인 모듈 트랜스포터 456축이 들 수 있는 무게는 만3천 톤. 해양수산부가 계산한 수치입니다. 세월호 무게 추정치가 당초보다 천 백...
김진선 2017년 04월 05일 -

목포, "일단 테스트" 세월호 들릴까
◀ANC▶ 현재의 운송장비로 세월호를 들어 옮길 수 있을까요? 해수부는 일단 해보겠다고 하는데.. 성공을 장담하긴 어려운 상황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육상 운송장비인 모듈 트랜스포터 456축이 들 수 있는 무게는 만3천 톤. 해양수산부가 계산한 수치입니다. 세월호 무게 추정치가 당초보다 천 백...
김진선 2017년 04월 05일 -

장성, 찾아가는 고령운전자 안전교육
(앵커) 65세 이상의 고령 운전자가 증가하면서 사고 역시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30% 이상이 늘었는데.. 초고령화에 접어든 전남에서 안전교육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11월 .. 경부 고속도로에서 승용차가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은 채 갑자기 끼어듭니다. 피하려던 관광버스는 ...
송정근 2017년 04월 05일 -

장성, 찾아가는 고령운전자 안전교육
(앵커) 65세 이상의 고령 운전자가 증가하면서 사고 역시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30% 이상이 늘었는데.. 초고령화에 접어든 전남에서 안전교육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11월 .. 경부 고속도로에서 승용차가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은 채 갑자기 끼어듭니다. 피하려던 관광버스는 ...
송정근 2017년 04월 05일 -

전두환 망언5 - 5월단체들 '다시 쿠데타당한 기분'
(앵커) 전두환 씨의 '5.18 폭동' 망언과 관련해 5월 단체들이 분노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회고록의 왜곡된 내용이 '사자 명예훼손'에 해당된다며 전 씨를 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전두환씨는 회고록에서 5.18 때 광주에 있지도 않았고 어떤 작전에도 개입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
김철원 2017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