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 창고서 물품 훔친 택시기사 붙잡혀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4일 새벽 광주시 남구의 한 편의점 창고에 침입해 음료수와 라면 등 25만 원 어치의 물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택시기사 33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수강도와 강도상해 등의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2년 전 출소한 이 씨는 생활고 때문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8일 -

광주 모 고교 성추행 혐의 체육교사 구속영장
광주지방경찰청은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광주의 모 고교 체육교사 43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1월까지 수영감독으로 학생들을 지도하며 여중생 B 양을 수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달 공무원법상 품위유지 의무 위반을 이유로 A씨를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8일 -

광주 도시공사 사장 공모 "적격자 없음" 재공모
광주시 산하 8개 공공기관 수장들 공모가 진행중인 가운데 광주 도시공사가 사장 후보자 재공모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도시공사 임원추천위원회가 추천한 3명의 후보자에 대해 "적격자가 없다"며 사장 후보자를 재공고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본부장도 적격자가 없어 재공모 절차가 진행 중인데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8일 -

2천18년 섬 발전 원년 되나
◀ANC▶ 국가기념일로 '섬의 날'을 제정하자는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날짜가 언제냐가 가장 큰 관심사겠죠.. 오늘 국회에서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VCR▶ 섬을 낀 자치단체와 지역구 국회의원, 행정자치부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해 8월, 목포MBC의 제안으로 시작된 국가기...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8일 -

오늘의 검색창 봄꽃
오늘의 검색창 봄꽃 갑자기 찾아온 꽃샘 추위에 봄은 언제 오려나 싶으시죠? 광주와 전남 국립공원엔 이미 봄꽃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여수 거문도와 완도 보길도에 동백꽃이 피었고요. 무등산 약사사에서 용추계곡 가는 길목엔 이름 그대로 복과 장수를 빈다는 복수초가 등산객들에게 봄 향기를 전해주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8일 -

자치구에도 '직장어린이집'
(앵커) ◀ANC▶ 일과 가정의 양립... 무엇보다 직장 어린이집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일선 자치구에도 직장 어린이집이 확산되고 있는데.. 아직도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광주 북구청 앞 200여 평의 공영 주차장이 직장어린이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직원들은 아이와...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8일 -

동포 상대로 투자사기 베트남 여성 고소
(앵커) 베트남 이주여성이 십억 대의 투자 사기를 벌였다는 고소장이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피해 여성들은 모두 베트남 여성들이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6년 전 한국으로 결혼 이주를 온 베트남 여성 28살 H씨는 지난해 평소 알고 지내던 같은 국적의 여성에게 현금 2백만 원을 빌려줬습니다. 시중보다 높은 1...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8일 -

갈 길 바쁜 2호선, 차량 바퀴 논란에 발목
(앵커) 갈길 바쁜 광주 지하철 2호선 사업에 또 다시 제동이 걸렸습니다. 이번엔 고무냐 금속이냐 하는 차량 바퀴 재질 논란인데.. 내년 상반기 윤장현 시장 임기 내에 착공이 가능하긴 할까요?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의회에서 윤장현 시장과 김민종 시의원이 가시돋친 설전을 벌입니다. (녹취) 김민종 광주시의...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8일 -

심판의 날 결정...대선 카운트다운
(앵커)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오는 10일로 결정되면서 조기 대선이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정당과 후보들은 조기 대선에 맞춰 조직을 정비하거나 경선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심판의 날'에 대통령 탄핵이 인용될 경우 대통령 선거일은 5월 9일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 민주당의 호남 경...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8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모레로 결정되면서 조기 대선이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경선 준비나 조직 정비에 나선 각 후보와 정당의 움직임도 바빠졌습니다. ** 광주 지하철 2호선이 이번엔 차량 바퀴 재질 논란에 빠졌습니다. 고무냐.. 금속이냐를 떠나 내년 상반기 착공에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베트남 이주 여성이...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