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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검색창 [드론]
오늘의 검색어 : 드론 [오프닝] 국내 시장 2조원. 세계 300만대 생산 규모까지 성장한 드론. 우리지역 대학이 국제 대회에서 세계 3위를 했다고 합니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요. 질문) 유선 충전 드론이 무엇인가요? "보통 드론들은 배터리만으로 가동이 되거든요. 근데 저희는 보시다시피 이렇게 선이 있어요. 이 선으로 전...
박수인 2017년 03월 10일 -

오늘의 검색창 [드론]
오늘의 검색어 : 드론 [오프닝] 국내 시장 2조원. 세계 300만대 생산 규모까지 성장한 드론. 우리지역 대학이 국제 대회에서 세계 3위를 했다고 합니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요. 질문) 유선 충전 드론이 무엇인가요? "보통 드론들은 배터리만으로 가동이 되거든요. 근데 저희는 보시다시피 이렇게 선이 있어요. 이 선으로 전...
박수인 2017년 03월 10일 -

중기청 '대중수출 피해 신고센터' 운영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이 사드 배치와 관련해 중국의 보복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됨에 따라 '대중수출 피해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기청은 경영상 어려움에 처한 피해기업에 대해서는 긴급경영안정 자금 등 금융지원과 함께 대체시장 바이어 발굴 등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지원 정책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10일 -

광주시, 민원서비스평가 전국 지자체 1위
광주시가 '2016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광역지자체 가운데 1위로 선정됐습니다. 광주시는 행정자치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광역단체와 중앙행정기관 등 77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 민원행정체계 분야와 민원처리실태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광주시는 1년 전인 '2015년도 고충민원처리실태 평가'에서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10일 -

남악 공터에서 건축자재 도난사건 잇따라 발생
남악에서 건축자재 도난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말, 남악골프연습장 인근 공터에 보관중이던 김 모씨의 건축자재가 도난 당한데 이어 지난 8일 새벽에도 같은 장소에 쌓여 있던 형틀 등 8백만 원 상당의 건축자재가 도난당했습니다. 무안경찰서는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인근에 설치된 CCTV를 분석하는...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10일 -

잇단 AI 발생, 강진*영암*무안 이동중지 조치
전남에서 잇따라 AI가 발생하면서 강진과 영암, 무안군 가금농가에 오는 16일까지 이동중지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또 농가를 보유한 계열사에서도 자체적으로 대응에 돌입해 다솔과 사조는 내일(11) 정오까지, 정다운은 모레(12일) 저녁 8시까지 자체 일시 이동중지를 실시합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10일 -

축사 탈출 소떼 도로 활보..차량과 충돌 1명 부상
축사에서 탈출한 소 13마리가 도로를 활보하면서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4시쯤 (전남) 영암군 영암읍의 한 도로에서 25살 정 모 씨가 몰던 차량이 소 5마리와 잇따라 부딪혀 소 3마리가 죽고 정 씨도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앞서 2시 35분쯤 사고 현장에서 8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영...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10일 -

대통령 탄핵 인용 기념 할인 행사 잇따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인용을 기념해 음식점과 상점에서 할인 이벤트 행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시내 한 피자가게는 대통령 탄핵을 기념해 오늘 하룻동안 피자값을 40% 할인하고 있고, 전남대와 조선대 후문 주점들은 맥주 2천 씨씨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부 커피전문점과 식당들도 대통령 파면 결정을 기념하...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10일 -

김희중 대주교 "모든 국민의 승리"
한국 천주교주교회의 의장인 김희중 대주교는 촛불을 든 사람이 승리한 것이 아니라 모든 국민의 승리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주교는 천주교 광주대교구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탄핵을 반대했던 분도 같은 국민이고 촛불을 든 국민도 같은 국민"이라며 "결과의 의미를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함께 나아가야 한...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10일 -

박근혜탄핵8 - 세월호 7시간, 헌법재판소도 못 밝혀
◀ANC▶ 헌법재판소에서도 세월호는 수면 위로 떠오르지 못했습니다. 국민의 생명 보호를 위한 대통령의 책임을 포괄적으로 해석했어야 한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대통령의 7시간을 담은 세월호 생명권 보호 의무 위반은 탄핵 사유가 되지 못했습니다. ◀SYN▶이정미 헌법재판소장 대행 "성...
양현승 2017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