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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과 함께 꿈꾸는 미래
(앵커) ◀ANC▶ 올해는 인공지능인 알파고부터 협업 로봇, 유인 드론 등 로봇에 대한 관심이 높았는데요. 추억의 만화 캐릭터부터 다양한 방면에서 실제 활용되는 로봇까지 한 자리서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있다고 합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VCR▶ 꼬마 손님들이 몰려든 한 아이스크림 가게.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30일 -

만학도들의 새로운 도전
◀ANC▶ 뒤늦게 중학교 학력을 취득한 만학도들이 함께 고등학교에 진학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신입생이 부족해 폐교 위기에 놓였던 학교도 다행히 명맥을 이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강당 맨 앞줄에 자리한 560대 주민. 올해 중학교 교육과정을 모두 마치고 이제 졸업만을 남겨둔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30일 -

[대담] 최병철 금형산업진흥회 사무국장'금형산업'
(앵커) 앞선 보도에 이어, 금형산업진흥회가 새로운 활로를 찾기까지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최병철 사무국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질문 1) '금형산업'이 뭔지, '금형산업진흥회'가 어떤 곳인지, 생소하신 분들 계실 것 같아요.. 짧게 설명 부탁드...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30일 -

지역 금형업체들 미국 수출길 직접 뚫었다
(앵커) 광주지역 금형기업들이 미국 포드자동차 납품에 성공했다는 소식 전해드렸죠. 정부나 자치단체 힘을 빌리지 않고 직접 도전해 얻은 결과입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지역 금형업계의 새로운 활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지역 금형업체 4개가 참여하는 컨소시엄이 미국 포...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30일 -

2016 결산-정치...민심의 힘
(앵커) 2016년은 한국 정치사에 기록될만큼 굵직굵직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정치를 움직이는 것은 정치인들이 아니라 민심이라는 것도 보여준 한 해였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이펙트-환호) 광주 전남 국회의원 18석 가운데 16석. 국민의당의 녹색 바람은 예상을 뛰어넘었습니다. 유권자들은 단 한 석만 주는 것으로 민...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30일 -

풍력발전 주민 여론 왜곡 '의혹'
◀ANC▶ 신안 장산도가 요즘 풍력발전소 때문에 시끄럽습니다. 그런데 지자체가 주민 여론을 왜곡돼 보고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겨울비와 영하권의 매서운 추위에도 섬주민 절반이 풍력발전소 건립을 반대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풍력...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30일 -

나주-영암 닭, 오리벨트 AI '초비상'
◀ANC▶ AI의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방적으로 매몰처분한 오리농가 시료에서도 고병원성 AI가 검출돼 AI 바이러스가 더 넓게 확산됐을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전라남도는 추가 매몰 처분을 하지 않기로 해 적절한 조치인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30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예방적으로 매몰처분한 오리농장 시료에서도 고병원성 AI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이미 바이러스가 광범위하게 퍼졌을 거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풍력발전소 건립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자치단체가 주민 여론을 왜곡했다는 의혹에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30일 -

전남지역 닭 관련 지명 83곳..전국 최다
전남지역 닭 관련 지명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2017년 정유년 닭띠 해를 맞아 12만여 개의 전남 지명을 조사한 결과 닭과 관련된 지명이 83곳으로 두번째로 많은 충남의 2배 가까이 됐습니다. 산 명칭으로는 구례 계족산과 순천 유치산 등 8곳이고, 섬 명칭으로는 진도 계도와 여수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30일 -

자신의 일터에 불 지른 10대 검거
자신이 일하는 사무실 창고에 불을 지른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29) 오전 7시 30분쯤, 광주시 북구의 한 사무용품 판매점 화장실 입구에 불을 질러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피해를 입힌 혐의로 19살 박 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지난달부터 이곳에서 일을 시작한 박 군...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