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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소방서 내진율 22.2%에 불과
안전의 마지막 보루인 광주전남지역 소방서와 119안전센터의 내진율이 지극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이 배포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내진 대상 소방서 18곳 가운데 내진설계가 된 소방서는 4곳으로 내진율이 22.2%에 불과했습니다. 전국 평균 내진율이 47%인 것과 비교해 절...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6일 -

[통합]국산 목재 사용률, 전남도 25%에 불과
전남도의 국산 목재 사용률이 2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라남도가 지출한 목재 구입 비용은 모두 11억 9천여만 원이었으며, 이 가운데 국산 구입 비용은 25%로 경기와 부산에 이어 3번째로 낮았습니다. 위 의원은 "국산 목재 판매촉진...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6일 -

저수지서 낚시하던 50대 숨진 채 발견
오늘(16) 오전 11시쯤, 곡성군 겸면의 한 저수지에서 56살 김 모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낚시를 하기 위해 그물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6일 -

음주 교통 사고 낸 간부급 경찰 입건
광주의 한 간부급 경찰관이 음주 교통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어제(15) 오후 5시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도로에서 지방청 소속 김 모 경감이 몰던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을 들이 받았습니다. 경찰은 김 경감이 면허 정지 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095%인 상태서 운전을 하다 사...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6일 -

광주공고 70주년..정의화*정인채 수상
광주공업고등학교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갖고 학교를 빛낸 동문들에게 '자랑스러운 광주공고인상'을 수여했습니다. 자랑스러운 공고인에는 정인화 국회의원과 정인채 새천년종합건설 회장, 강대욱 광주향교 전교 등 3명이 선정됐습니다. 이들은 사회봉사와 나눔활동, 지역사회 발전에 애쓴 공로를 인정받았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6일 -

[통합]어제(15) 국가정원 방문객 10만 명 넘어
가을 축제가 잇따라 열린 순천만 국가정원에 어제(15) 하루에만 1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는 어제(15)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정채봉 동화잔치', '시민의 날' 행사와 함께 '순천만 국제 교향악 축제'의 개막 공연까지 진행되면서 방문객 수가 10만 천 3백여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6일 -

술 취한 40대 전남도청서 방화 소동
오늘(16일) 아침 7시 15분쯤 전남도청 1층 로비에서 마흔 여섯 살 진모씨가 술에 취한 채 방화 소동을 벌이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진씨는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옆자리 일행들이 싸우는 것을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했으나 "경찰이 제대로 수사하지 않는다"며 전남도청 1층 로비에 휘발유를 뿌리고 "죽겠다"며 소동을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6일 -

'뇌물수수 혐의' 광양세관 직원 구속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혐의로 광양세관 직원 49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2014년 보세화물과 관련해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광양항에 있는 한 창고업체 대표에게 현금 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검찰은 김 씨가 자신의 처조카를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6일 -

보조금 사기, 18명 무더기 '유죄'
◀ANC▶ 김 활성처리제 보조금 사기 혐의로 어촌계장과 업체 관계자 등 18명이 1심에서 무더기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4년 동안 무려 8억 원에 가까운 혈세가 편법을 통해 줄줄 새나갔지만, 지자체는 이 같은 사실을 알아채지 못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김 양식장에서 파래와 같은 이물질을 제...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6일 -

천일염 생산 기간 줄여야
◀ANC▶ 최악의 소금값 파동에 신안지역 염전들이 한 달 먼저 바닷물을 뺐습니다. 천일염 생산 시기를 손봐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의 한 염전 지대. 바닷물을 증발시켜 천일염을 만들었던 소금밭이 바짝 말라 있습니다. 3월 28일 시작된 올해 소금 생산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