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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원격 의료 시작
(앵커) 농어촌 지역 어르신들이 병원에 찾아가 진료를 받기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가까운 보건소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하는 '원격의료' 시범 서비스가 시작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올해 일흔을 넘긴 정운만 할아버지는 일주일 한 두 차례씩 보건진료소를 찾아 건강 상태를 확인합니...
이계상 2016년 10월 09일 -

장성, 원격 의료 시작
(앵커) 농어촌 지역 어르신들이 병원에 찾아가 진료를 받기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가까운 보건소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하는 '원격의료' 시범 서비스가 시작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올해 일흔을 넘긴 정운만 할아버지는 일주일 한 두 차례씩 보건진료소를 찾아 건강 상태를 확인합니...
이계상 2016년 10월 09일 -

순천, 왜교성 배경 '첫 역사 소설'
◀ANC▶ 순천 왜교성을 배경으로 한 대하 역사 소설이 처음 출간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소설은 특히, 임진왜란, 정유재란의 영웅 이순신이 아닌 지역의 민초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정유재란의 마지막 전투 노량해전에 앞서 순천 왜교...
김주희 2016년 10월 09일 -

순천, 왜교성 배경 '첫 역사 소설'
◀ANC▶ 순천 왜교성을 배경으로 한 대하 역사 소설이 처음 출간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소설은 특히, 임진왜란, 정유재란의 영웅 이순신이 아닌 지역의 민초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정유재란의 마지막 전투 노량해전에 앞서 순천 왜교...
김주희 2016년 10월 09일 -

광주 세방산업 발암물질 배출 영향 본격 조사
광주 세방산업의 발암물질 배출 영향에 대한 조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광주시와 세방산업 TF 검증위원회는 광산구 하남산단에 있는 세방산업에서 공정별로 1군 발암물질 '트리클로로에틸렌' 누출량을 실측한 데 이어 관련 자료 분석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또한 고정식 측정기로 근로자들이 발암물질에 얼마나 노출...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9일 -

전남 교원 수 대비 성추행 징계 비율 높아
전남지역 초중고 교사들이 교원 수 대비 성희롱과 성추행 등으로 가장 많은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3년부터 올해 6월까지 258명의 교원들이 성희롱과 성추행 등으로 징계를 받았습니다. 교원 수를 기준으로 성 비위 징계를 가장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9일 -

광주 2순환도로 하이패스 개통후 통행량 증가
광주 제 2순환도로에 하이패스가 개통된 이후 차량 통행량이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와 2순환도로 영업소에 따르면 지난 7월 하이패스가 개통된 송암영업소는 석달동안 397만 8천여 대의 차량이 이용해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46만 대 이상 늘었습니다. 월별 통행량도 7월에 129만 대, 8월 132만 대, 9...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9일 -

광주 마을분쟁해결센터 갈등 조정 역할 '톡톡'
전국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 광주 마을분쟁 해결센터가 이웃간 갈등 조정 역할을 톡톡히 하고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남구에 문을 연 마을분쟁해결센터가 개소 1년만에 138건의 생활분쟁을 접수해 이 가운데 115건을 해결했습니다. 접수된 분쟁은 층간소음이 60건으로 최다를 기록하는 등 아파트 내 갈등이 90...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9일 -

항공기 이용 여수방문 1인당 만5천원 지원
여수시가 항공기를 이용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인센티브 제도를 시행합니다. 여수시는 최근 한국공항공사와 협약을 맺고 5인 이상이 항공기를 이용해 여수를 방문할 경우 1인당 만5천원의 인센티브와 현지 여행정보 제공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국공항공사도 전국 여행사에 이같은 인센...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9일 -

"마을 이익 위한 공사 방해, 정당행위 안 돼"
마을 공동체의 이익을 위해 공사를 방해했다고 하더라도 긴급성 등을 갖추지 못했다면 정당행위로 볼 수는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제 2형사부는 축사 신축을 막기 위해 경운기 등으로 도로를 가로막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20만원을 선고받은 53살 김모 씨 등 마을주민 10명의 항소를 기각했다고밝혔습...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