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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2 - 팽목항에서 보내는 마지막 추석 되길
◀ANC▶ 세월호에서 가족을 찾지 못한 이들은 벌써 3년 째 진도 팽목항에서 쓸쓸한 추석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는 세월호가 꼭 인양돼 이곳에서 보내는 마지막 추석이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벌써 3번째 추석입니다. 수학여행 가던 학생 4명과 교사 2명, 일반인 승객 등 9...
김진선 2016년 09월 16일 -

세월호 참사2 - 팽목항에서 보내는 마지막 추석 되길
◀ANC▶ 세월호에서 가족을 찾지 못한 이들은 벌써 3년 째 진도 팽목항에서 쓸쓸한 추석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는 세월호가 꼭 인양돼 이곳에서 보내는 마지막 추석이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벌써 3번째 추석입니다. 수학여행 가던 학생 4명과 교사 2명, 일반인 승객 등 9...
김진선 2016년 09월 16일 -

세월호 참사1 - 884일째..어디까지 왔나
◀ANC▶ 304명의 생명을 앗아간 세월호 참사, 어느덧 8백 80일이 넘게 흘렀습니다. 참사의 진상을 밝혀야할 특별조사위원회가 곧 강제 해산되는 가운데 세월호는 여전히 바닷속에, 유가족들은 거리에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바닷속 세월호의 뱃머리가 들린 건 참사 2년 3개월 만인 지난 ...
김진선 2016년 09월 16일 -

세월호 참사1 - 884일째..어디까지 왔나
◀ANC▶ 304명의 생명을 앗아간 세월호 참사, 어느덧 8백 80일이 넘게 흘렀습니다. 참사의 진상을 밝혀야할 특별조사위원회가 곧 강제 해산되는 가운데 세월호는 여전히 바닷속에, 유가족들은 거리에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바닷속 세월호의 뱃머리가 들린 건 참사 2년 3개월 만인 지난 ...
김진선 2016년 09월 16일 -

비엔날레 3 : 광주 곳곳의 특별전시
2016 광주비엔날레가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며 순항을 하고 있는데요, 광주와 전남지역의 공공미술관과 사설 미술관들도 비엔날레를 기념하는 특별 전시를 열어 미술 축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목포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활동하는 정영창 작가의 그림은 산 자와 죽은 자의 얼굴로 채워져 있습니...
박수인 2016년 09월 16일 -

비엔날레 3 : 광주 곳곳의 특별전시
2016 광주비엔날레가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며 순항을 하고 있는데요, 광주와 전남지역의 공공미술관과 사설 미술관들도 비엔날레를 기념하는 특별 전시를 열어 미술 축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목포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활동하는 정영창 작가의 그림은 산 자와 죽은 자의 얼굴로 채워져 있습니...
박수인 2016년 09월 16일 -

대선주자4 - "히든 챔피언" 김부겸
(앵커) 대권 주자들을 만나볼 시간입니다. 대권 도전 의사를 밝힌 분 중에 인터뷰 요청에 응한 분들을 대상으로 했는데요. 이번에 소개하지 못한 분들도 기회가 닿는대로 보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끝으로 더불어민주당의 김부겸 의원입니다. 윤근수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김부겸 의원은 자신을 더민주의 '히든 ...
윤근수 2016년 09월 16일 -

대선주자4 - "히든 챔피언" 김부겸
(앵커) 대권 주자들을 만나볼 시간입니다. 대권 도전 의사를 밝힌 분 중에 인터뷰 요청에 응한 분들을 대상으로 했는데요. 이번에 소개하지 못한 분들도 기회가 닿는대로 보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끝으로 더불어민주당의 김부겸 의원입니다. 윤근수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김부겸 의원은 자신을 더민주의 '히든 ...
윤근수 2016년 09월 16일 -

(대선 주자 릴레이 인터뷰3)안희정
(앵커) 내년 대선을 앞두고 유력 주자들의 비전과 전망을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충청권의 젊은 주자로 떠오르고 있는 안희정 충남지사를 만났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안녕하십니까? - 어서 오십시오. (질문1)페이스북에 남긴 글이 화제가 됐습니다. "나는 뛰어넘을 것입니다"로 시작되는 글이 출...
김철원 2016년 09월 16일 -

(대선 주자 릴레이 인터뷰3)안희정
(앵커) 내년 대선을 앞두고 유력 주자들의 비전과 전망을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충청권의 젊은 주자로 떠오르고 있는 안희정 충남지사를 만났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안녕하십니까? - 어서 오십시오. (질문1)페이스북에 남긴 글이 화제가 됐습니다. "나는 뛰어넘을 것입니다"로 시작되는 글이 출...
김철원 2016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