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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전당 추석 연휴 프로그램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아시아의 문화를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는 가족 특별 프로그램 '두근두근, 컬쳐랜드'를 추석연휴동안 어린이문화원과 야외공간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다양한 음식과 놀이를 통해 아시아 여러 나라의 문화를 두루 경험할 수 있고, 명작 에니메이션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추석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5일 -

'도·농' 이어준 허수아비 들녘
◀ANC▶ 언제부턴가 자취를 감췄던 허수아비들이 추석을 앞둔 한 농촌에 빼곡히 들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도시와 농촌주민들이 활발한 교류를 약속하며 함께 힘을 모은 결실이라고 합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누렇게 익어가는 초가을 들녘 도로변에 명절 귀성객들을 반기듯 허수아비들이 줄지어 서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5일 -

마음까지 넉넉한 추석 첫날
(앵커) ◀ANC▶ 가을 달빛이 유난히 좋다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입니다. 귀성 차량들로 고향 길은 북적거렸고 재래시장은 모처럼만에 활기에 넘쳤습니다. 추석 연휴 표정 ... 이미지 뉴스 리포터입니다. ◀VCR▶ 윤기가 흐르는 송편이 떡집 가판대 가운데에 자리잡았습니다. 싱싱한 나물을 골라 담는 손길이 분주하고 모...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5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고향 길은 북적거렸고 재래시장은 모처럼만에 활기에 넘쳤습니다. ** 언제부턴가 자취를 감췄던 허수아비들이 추석을 앞둔 한 농촌에 빼곡히 들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지난 2일 개막한 광주 비엔날레는 광주의 현재와 과거를 담은 지역 밀착형 작품이 많이 전시돼 있습니다. ** 대권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5일 -

무안, 고향 빈집 어떻게 하시렵니까
◀ANC▶ 오랜만에 찾은 시골마을 지나면서 흉가로 바뀌어버린 빈 집들 한 두 채쯤은 보셨을 겁니다. 빈집들이 고향마을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는데, 온 가족 모인 김에 빈집을 어떻게 하는 게 좋을 지 이야기해보는 건 어떨까요.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국도 1호선 주변의 한 마을. 마당이 꽤 넓은 이 집은...
양현승 2016년 09월 15일 -

무안, 고향 빈집 어떻게 하시렵니까
◀ANC▶ 오랜만에 찾은 시골마을 지나면서 흉가로 바뀌어버린 빈 집들 한 두 채쯤은 보셨을 겁니다. 빈집들이 고향마을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는데, 온 가족 모인 김에 빈집을 어떻게 하는 게 좋을 지 이야기해보는 건 어떨까요.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국도 1호선 주변의 한 마을. 마당이 꽤 넓은 이 집은...
양현승 2016년 09월 15일 -

여수, '도·농' 이어준 허수아비 들녘
◀ANC▶ 언제부턴가 자취를 감췄던 허수아비들이 추석을 앞둔 한 농촌에 빼곡히 들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도시와 농촌주민들이 활발한 교류를 약속하며 함께 힘을 모은 결실이라고 합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누렇게 익어가는 초가을 들녘 도로변에 명절 귀성객들을 반기듯 허수아비들이 줄지어 서 ...
박광수 2016년 09월 15일 -

여수, '도·농' 이어준 허수아비 들녘
◀ANC▶ 언제부턴가 자취를 감췄던 허수아비들이 추석을 앞둔 한 농촌에 빼곡히 들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도시와 농촌주민들이 활발한 교류를 약속하며 함께 힘을 모은 결실이라고 합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누렇게 익어가는 초가을 들녘 도로변에 명절 귀성객들을 반기듯 허수아비들이 줄지어 서 ...
박광수 2016년 09월 15일 -

비엔날레 1: 눈길 끄는 작품들
지난 2일 개막한 광주 비엔날레는 광주의 현재와 과거를 담은 지역 밀착형 작품이 많이 전시돼 있습니다. 또 각 전시실은 작품의 특성을 잘 드러내주는 독특한 분위기로 연출돼 관람의 흥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전시실에 들어서면 가정 먼저 널따란 서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올해 광주비엔날레의 주...
박수인 2016년 09월 14일 -

비엔날레 1: 눈길 끄는 작품들
지난 2일 개막한 광주 비엔날레는 광주의 현재와 과거를 담은 지역 밀착형 작품이 많이 전시돼 있습니다. 또 각 전시실은 작품의 특성을 잘 드러내주는 독특한 분위기로 연출돼 관람의 흥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전시실에 들어서면 가정 먼저 널따란 서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올해 광주비엔날레의 주...
박수인 2016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