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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에게 '갑질' 경찰 간부 직위해제
전남지방경찰청은 부하 직원들에게 욕설을 하거나 유흥업소 업주들과 상습적으로 접촉한 사실이 적발된 영암경찰서 소속 김 모 경감을 직위해제했습니다. 경찰은 김 경감이 지난해 4월 영암경찰서에 부임한 뒤 부하 직원들에게 막말을 하거나 소리를 지르는 등 괴롭힌다는 첩보를 받고 감찰에 착수했으며, 오는 1일 징계위...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6일 -

시골 5일장 돌며 소매치기한 60대 구속
영암경찰서는 전남지역 5일 시장을 돌아다니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63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4일 오전 10시쯤 영암군 학산면의 한 5일 시장에서 손님이 물건을 고르는 사이 가방을 찢고 지갑에서 현금 30만 원을 빼내는 등 진도와 함평 등 전남지역 시장을 돌며 6차례에 걸쳐 6백만 원 상...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6일 -

배드민턴 실업팀 창단 추진
(앵커) 광주은행이 스포츠 실업팀 창단과 한국화 대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 금고 계약 만료를 앞두고 광주은행에 비판적인 여론 무마용이 아닌지 주목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말 역도팀을 폐지했던 광주은행이 남자 배드민턴 실업팀 창단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른 종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6일 -

폭염으로 전남지역 가축 14만 8천 마리 폐사
폭염특보가 내려진 전남지역에서 이달 들어 가축 14만 8천여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나주와 영광, 무안 함평 등 10개 시군 57개 농가에서 14만 8천여 마리의 가축이 폭염 때문에 폐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나주의 경우 16개 농가에서 닭과 오리 등 3만 5천여마리가 떼죽음을 당했고 영암...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6일 -

폭염에도 "에어컨 못 틀어"누진제 언제까지
◀ANC▶ 연일 폭염 때문에 많이들 힘드실텐데요. 조금만 많이 썼다 하면 누진제로 폭탄 맞기 일쑤인 전기요금 때문에 에어컨 틀기도 겁나시죠? 불합리한 전기요금 누진제에 대한 불만,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폭염이 절정을 찍는 오후 2시. 광주의 수은주가 34.3도까지 치솟습니다. 익어버릴 듯 달아오른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6일 -

폭염특보 속 인명 피해 잇따라
(앵커) 무더위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인명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방학을 맞아 하천으로 물놀이를 간 10대가 숨졌고, 일주일 새 온열환자 2명이 숨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잠수복을 입은 119구조대원들이 하천 한가운데서 수색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광산구 내동교 인근 하천에서 중학교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6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폭염특보 속에 하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학생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온열환자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 '전기 요금 폭탄'이 무서워 에어컨도 못틀고 더위를 견디는 가정이 많습니다. 가정용에만 적용되는 누진제가 불합리하다는 불만도 큽니다. ** 광주은행이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며 스포츠 실업팀과 한국화 대전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6일 -

누진제1 - 폭염에도 "에어컨 못 틀어"누진제 언제까지
◀ANC▶ 연일 폭염 때문에 많이들 힘드실텐데요. 조금만 많이 썼다 하면 누진제로 폭탄 맞기 일쑤인 전기요금 때문에 에어컨 틀기도 겁나시죠? 불합리한 전기요금 누진제에 대한 불만,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폭염이 절정을 찍는 오후 2시. 광주의 수은주가 34.3도까지 치솟습니다. 익어버릴 듯 달아오른 ...
2016년 07월 26일 -

누진제1 - 폭염에도 "에어컨 못 틀어"누진제 언제까지
◀ANC▶ 연일 폭염 때문에 많이들 힘드실텐데요. 조금만 많이 썼다 하면 누진제로 폭탄 맞기 일쑤인 전기요금 때문에 에어컨 틀기도 겁나시죠? 불합리한 전기요금 누진제에 대한 불만,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폭염이 절정을 찍는 오후 2시. 광주의 수은주가 34.3도까지 치솟습니다. 익어버릴 듯 달아오른 ...
2016년 07월 26일 -

완도, 물 좋은 해수욕장, 여기 어때요
◀ANC▶ 불볕 더위가 이어지면서, 이번 주부터 휴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이번 여름, 가볼만한 전남의 피서지를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모래 울음 소리가 십리 밖까지 퍼진다는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입니다. 남해만의 시원한 파도에 고운 모래사장, 아늑한 해송숲, 맑은 바닷물까지 ...
양현승 2016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