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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왜곡 행위를 처벌하기 위한 국민토론회
(앵커) 도를 넘고 있는 5.18 왜곡 행위를 법적으로 처벌하기 위한 국민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독일의 나치즘이 청산된 사례가 소개됐고, 국회 의원들이 발의한 5.18관련 법률안에 대해서는 수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5.18 민주화 운동에 참여한 광주 시민들을 북한에서 내...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3일 -

자유학기제.. 체험 센터*프로그램 '부족'
(앵커) 중학교 학생들이 한 학기동안 성적 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키를 키우고 진로도 탐색하는 자유학기제, 지난 해 광주에 전면 시행된 이후 차츰 자리를 잡아가고 있지만 .. 이*공 계열 체험 프로그램은 아직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중학교 1,2학년 학생들이 '3D 프린팅' 교육에 흠...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3일 -

호남권 잡월드.. 광주*순천 유치 경쟁
(앵커) 이런 자유학기제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려면 무엇보다 '잡월드' 같은 직업체험시설 유치가 필수적인데요. '호남권 잡월드' 공모가 시작됐는데 ... 올해 말 결정을 앞두고 광주와 순천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2012년 경기도 분당에 문을 연 한국 잡월드 ... 한 달 평균 이용...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3일 -

삼성 자동차 전장사업 유치, 어디로 갔나?
(앵커) 지난 총선 때 '삼성 자동차 전장사업'유치를 놓고 두 야당이 공방을 뜨겁게 벌였죠? 총선이 끝난 지 백일이 지난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요?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자동차에 들어가는 모든 전기 및 전자장치를 뜻하는 자동차 전장산업. 전기차와 스마트카 등 미래자동차사업의 핵심이 될 이 사업...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3일 -

한빛원전, 피뢰침 접지선 도난에 무게
◀ANC▶ 국가최고 보안시설 원전에서 피뢰침 접지선이 감쪽같이 사라진 사건, 어제 보도해드렸는데요. 경찰은 피뢰침 접지선이 원전에서 도난 당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경찰이 확보한 한빛원전 6호기의 피뢰침 접지선입니다. 날카로운 도구로 잘린 듯한 흔적이...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3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한빛원전에서 피뢰침 접지선이 사라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피의자들을 소환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출입 보안 시스템에는 구멍이 났습니다. ============================================ 삼성전자가 전기차 분야에서 세계 1위인 중국 기업의 지분을 사들였습니다. 총선 공약이었던 자동차 전장사업 유치는 진척을 보지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3일 -

영광, 한빛원전, 피뢰침 접지선 도난에 무게
◀ANC▶ 국가최고 보안시설 원전에서 피뢰침 접지선이 감쪽같이 사라진 사건, 어제 보도해드렸는데요. 경찰은 피뢰침 접지선이 원전에서 도난 당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경찰이 확보한 한빛원전 6호기의 피뢰침 접지선입니다. 날카로운 도구로 잘린 듯한 흔적이...
2016년 07월 23일 -

영광, 한빛원전, 피뢰침 접지선 도난에 무게
◀ANC▶ 국가최고 보안시설 원전에서 피뢰침 접지선이 감쪽같이 사라진 사건, 어제 보도해드렸는데요. 경찰은 피뢰침 접지선이 원전에서 도난 당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경찰이 확보한 한빛원전 6호기의 피뢰침 접지선입니다. 날카로운 도구로 잘린 듯한 흔적이...
2016년 07월 23일 -

완도, 예산도 없었던 '해도림 사업', 용두사미
◀ANC▶ 전라남도가 추진했던 '해도림' 사업을 기억하시나요. 전남의 산과 바다 공기에 유난히 음이온이 많다며 치유 관광지로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거창하게 시작했지만 알고보니 자체 예산도 없었고, 결국 흐지부지 끝났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완도 명사십리 해수욕장입니다. 해송 숲과 바다로...
양현승 2016년 07월 23일 -

완도, 예산도 없었던 '해도림 사업', 용두사미
◀ANC▶ 전라남도가 추진했던 '해도림' 사업을 기억하시나요. 전남의 산과 바다 공기에 유난히 음이온이 많다며 치유 관광지로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거창하게 시작했지만 알고보니 자체 예산도 없었고, 결국 흐지부지 끝났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완도 명사십리 해수욕장입니다. 해송 숲과 바다로...
양현승 2016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