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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일자리 증가폭 '최하위'
광주,전남지역의 올 상반기 일자리 증가폭이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상반기에 등록된 채용공고를 분석한 결과, 광주의 등록된 채용 공고는 7만 2천 여 건으로 지난해에 비해 0.4%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전남도 3만 9백 여 건으로 4.5%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같은 기간 전국적으로...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2일 -

전라선 새마을호, 하루 2회 추가 운행
여름 휴가철로 접어들면서 철도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전라선에 새마을호가 증편 운행됩니다. 코레일 전남본부는 오늘(22)부터 다음 달 21일까지를 '하계 특별 대수송 기간'으로 정하고 전라선 구간에 새마을호를 하루 2차례 추가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코레일은 이와 함께 여수엑스포역 등에서 청소년을 위한 각종 행...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2일 -

사전선거운동 강운태 전 시장 징역 1년
4.13 총선을 앞두고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강운태 전 광주시장이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강 전 시장에 대해 "금품 제공 횟수와 규모 등을 볼 때 사조직을 운영하며 불법선거운동을 한 혐의가 인정된다"며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강 전 시장은 선거운동을 목적으로 산악회를 설립해 지난해...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2일 -

찜통더위, 휴양림 어때요?
(앵커) 1년 중 가장 덥다는 '대서'가 오늘이었습니다. 절기답게 광주와 전남은 낮기온이 33도까지 올라 무더웠는데요. 폭염이 계속되면서, 더위를 피하고 자연도 즐길 수 있는 휴양림이 인기입니다. 백단비 기상캐스터입니다. (기자) 담양군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죽녹원에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숲에 부...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2일 -

[카드뉴스] 버스타고 관광지를 한 눈에
골라타는 재미에, 저렴한 가격으로 광주와 전남을 둘러보는 버스를 아십니까? 주말에 운영하는 광주시티투어버스는 송정역을 출발해 광주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도심 순환형 버스입니다. 함께 동행하는 문화 해설사에게 광주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습니다. '빛고을 남도투어'는 광주와 인접한 다섯 개 시군의 관...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2일 -

5.18왜곡 행위를 처벌하기 위한 국민토론회
(앵커) 도를 넘고 있는 5.18 왜곡 행위를 법적으로 처벌하기 위한 국민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독일의 나치즘이 청산된 사례가 소개됐고, 국회 의원들이 발의한 5.18관련 법률안에 대해서는 수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5.18 민주화 운동에 참여한 광주 시민들을 북한에서 내...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2일 -

호남권 잡월드.. 광주*순천 유치 경쟁
(앵커) 이런 자유학기제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려면 무엇보다 '잡월드' 같은 직업체험시설 유치가 필수적인데요. '호남권 잡월드' 공모가 시작됐는데 ... 올해 말 결정을 앞두고 광주와 순천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2012년 경기도 분당에 문을 연 한국 잡월드 ... 한 달 평균 이용...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2일 -

자유학기제.. 체험 센터*프로그램 '부족'
(앵커) 중학교 학생들이 한 학기동안 성적 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키를 키우고 진로도 탐색하는 자유학기제, 지난 해 광주에 전면 시행된 이후 차츰 자리를 잡아가고 있지만 .. 이*공 계열 체험 프로그램은 아직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중학교 1,2학년 학생들이 '3D 프린팅' 교육에 흠...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2일 -

광주시, 가전 전장 융합기술센터 개소
가전기업의 기술개발 공동연구를 지원할 가전 전장 융합기술센터문을 열었습니다. 전자부품연구원 광주지역본부에 문을 연 '가전 전장 센터'는 제품분석과 기술전략을 세우는 플래너실과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는 공동연구실, 제품 신뢰성 확보를 지원하는 사업화전략실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가전 전장센터'는 앞으로 가전...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2일 -

삼성 자동차 전장사업 유치, 어디로 갔나?
(앵커) 지난 총선 때 '삼성 자동차 전장사업'유치를 놓고 두 야당이 공방을 뜨겁게 벌였죠? 총선이 끝난 지 백일이 지난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요?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자동차에 들어가는 모든 전기 및 전자장치를 뜻하는 자동차 전장산업. 전기차와 스마트카 등 미래자동차사업의 핵심이 될 이 사업...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