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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불면증에 우울증에 소방대원부터 튼튼해야
열 명 가운데 한 명은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세 명 가운데 한 명은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들은 사람을 구하는 사람들.. 바로, 소방 공무원입니다. 대다수의 소방 공무원들이 극심한 스트레스 뒤에 오는 정신적 장애로 고통받고 있는데요. 사건, 사고 현장에서 처참한 광경을 자주 목격하기 때문이겠...
이서하 2016년 07월 04일 -

[카드뉴스]불면증에 우울증에 소방대원부터 튼튼해야
열 명 가운데 한 명은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세 명 가운데 한 명은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들은 사람을 구하는 사람들.. 바로, 소방 공무원입니다. 대다수의 소방 공무원들이 극심한 스트레스 뒤에 오는 정신적 장애로 고통받고 있는데요. 사건, 사고 현장에서 처참한 광경을 자주 목격하기 때문이겠...
이서하 2016년 07월 04일 -

해남, 장맛비 피해 잇따라..약한 비 계속
◀ANC▶ 주말 동안 내린 장맛비에 전남 곳곳에서 침수와 토사붕괴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장마전선이 중부지역으로 북상하면서 빗줄기는 점차 약해지고 있습니다. 양현승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너져 내린 흙더미를 중장비가 걷어내고 있습니다. 갑자기 시간당 40밀리미터 이상의 비가 쏟아지면서 산 ...
김진선 2016년 07월 04일 -

해남, 장맛비 피해 잇따라..약한 비 계속
◀ANC▶ 주말 동안 내린 장맛비에 전남 곳곳에서 침수와 토사붕괴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장마전선이 중부지역으로 북상하면서 빗줄기는 점차 약해지고 있습니다. 양현승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너져 내린 흙더미를 중장비가 걷어내고 있습니다. 갑자기 시간당 40밀리미터 이상의 비가 쏟아지면서 산 ...
김진선 2016년 07월 04일 -

담양, 또 비 예보..피해 예방에 구슬땀
(앵커) 마른 장마 뒤에 갑작스러운 집중 호우가 쏟아지자 이렇게 피해가 잇따랐는데요. 지반이 이미 약해진 상황에서 장맛비가 그치지 않자 지자체들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담양 죽녹원 앞 하천에서 복구작업이 한창입니다. 굴착기 여러 대가 강물에서 흙을 퍼올리자 한때 물이 범람해 통행...
송정근 2016년 07월 04일 -

담양, 또 비 예보..피해 예방에 구슬땀
(앵커) 마른 장마 뒤에 갑작스러운 집중 호우가 쏟아지자 이렇게 피해가 잇따랐는데요. 지반이 이미 약해진 상황에서 장맛비가 그치지 않자 지자체들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담양 죽녹원 앞 하천에서 복구작업이 한창입니다. 굴착기 여러 대가 강물에서 흙을 퍼올리자 한때 물이 범람해 통행...
송정근 2016년 07월 04일 -

올해 호남지역 분쟁 조정성립률 88% 기록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올해 호남지역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모두 47건의 분쟁조정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구제 금액은 5억 6천 여 만원으로 지난 해 78%대였던 분쟁 조정 성립률은 올해 88%로 10 퍼센트 포인트 가량 높아졌다고 덧붙였습니다. 공정거래조정원은 중소사업자와 소상공인 사이에서 분쟁 조정을 맡고 있...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4일 -

제 2의 '염전 노예' 막는다..영광경찰 특별단속
해양*수산분야 종사자의 인권보호를 위한 특별단속이 펼쳐집니다. 영광경찰서는 오는 10월 말까지 영광군 소재 염전 140여곳과 양식장 20여곳, 직업소개소 10여곳을 대상으로 인권침해 특별단속을 하고, 유인도 9곳과 무인도 43곳을 직접 방문해 현장조사를 실시합니다. 경찰은 염전에서 감금과 폭행, 임금갈취 등이 일어나...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4일 -

전남 홀로사는 노인 12만 2천명.. 고독사 위험
전남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노인 3명 가운데 1명은 홀로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역 65세 이상 전체 노인 인구 39만 천여명 가운데 홀로사는 노인은 12만 2천여명으로 31.2%에 달했고 이가운데 고독사 위험군은 2천514명, 고위험군은 187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 읍,면,동 단위 297개 고독사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4일 -

U대회 조직위원회 청산 준비 절차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를 치른 지 1년이 지난 가운데 U대회 조직위원회가 청산을 위한 준비 절차에 들어갑니다. 광주시는 U대회 조직위원회의 정원을 현재 27명에서 10명 수준으로 줄여 법인 형태의 청산단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남은 직원들은 선수촌 사용료 소송과 조직위 청산 절차 등을 마무리 짓도록 할 방침입...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