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시장 2곳에 청년몰 조성
(앵커) 이처럼 활기를 띠는 전통 시장의 경우 청년 상인들의 역할이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을 혁신하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광주 전통시장 2곳에 새롭게 청년몰이 조성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하루 평균 4천 3백여 명이 다녀가는 '1913송정역시장'.. 재개장 이전보다 방문객이 20배 가량 늘었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4일 -

전통시장의 '회춘' "문화와 함께해요"
(앵커) 침체돼있던 광주지역 재래시장 가운데 가장 먼저 활기를 되찾은 곳은 대인시장이죠 주말 야시장으로 자리매김을 확실히 한 대인시장이 문화 프로그램 강화를 통해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호루라기 소리가 요란하게 들리고, 신나는 응원가에 맞춰 등장한 청년들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4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여소 야대의 20대 국회가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한 가운데 초심을 잃지않고 민생을 챙기겠다는 지역 국회의원들의 약속이 지켜질 지 지켜볼 일입니다. ********* 세월호 뱃머리 들기 작업이 하루만에 중단돼, 또 다시 2주 정도 늦춰지게 됐습니다. 희생자 가족들은 허탈함 속에 현장에서 철수했습니다. ********** 광주...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4일 -

20대 국회 출범, 이번엔 다를까?
(앵커) 20대 국회가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저마다 민생을 챙기고 상생의 협력을 하겠다는 다짐과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이펙트) "헌법을 준수하고..." 국회의원 3백명이 한 자리에 모여 초심을 다지는 순간. 여소야대의 달라진 정치지형에 따라 국회의장직을 맡게 된...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4일 -

[카드뉴스]여름철 전기화재, 조심합시다!
'불조심 기간' 하면, 흔히 겨울철을 생각하기 쉽죠? 최근 3년동안 광주에서 전기로 인한 화재가 730여 건이었는데요, 겨울 보다는 여름에 발생한 화재가 더 많았습니다. 선풍기나 에어컨 등 냉방기기 사용이 많기 때문인데요, 더위가 심할 수록 전기 사용이 늘어나 과부하가 걸리기 쉽고, 높은 습도 때문에 누전이나 합선으...
이서하 2016년 06월 14일 -

[카드뉴스]여름철 전기화재, 조심합시다!
'불조심 기간' 하면, 흔히 겨울철을 생각하기 쉽죠? 최근 3년동안 광주에서 전기로 인한 화재가 730여 건이었는데요, 겨울 보다는 여름에 발생한 화재가 더 많았습니다. 선풍기나 에어컨 등 냉방기기 사용이 많기 때문인데요, 더위가 심할 수록 전기 사용이 늘어나 과부하가 걸리기 쉽고, 높은 습도 때문에 누전이나 합선으...
이서하 2016년 06월 14일 -

막걸리 주조장에서 이색 전시회
막걸리 주조장에서 이색 전시회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풍류남도 아트프로젝트의 네 번째 전시회인 '낙원 가까이 해창전'은 해남군 화산면 해창주조장에서 아름다운 해남의 모습을 사진에 담은 김은숙 작가의 작품과 조성훈 작가의 벽화들이 오는 10월 말까지 선보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4일 -

전남 겨울배추 생산안정제 1만 5천톤 추진
농협전남지역본부와 전라남도는 올해 해남과 진도군에서 겨울배추 만 5천톤을 대상으로 생산안정제를 시행합니다. 생산안정제는 계약재배한 농산물에 대해 평년 가격의 80% 수준으로 가격을 보장해주는 제도로서 지난해 처음으로 도입했고 올해는 지난 해보다 5천 톤을 늘렸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4일 -

광주시, 청사 야외광장서 ‘여름 문화캠프’
광주시가 청사 앞 잔디광장을 시민들 휴식공간으로 개방합니다. 광주시는 오는 24일부터 8월까지 청사 앞 잔디광장에 텐트와 그늘막을 설치해 '여름 문화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7월 31일까지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텐트 5동을 제공하고 8월에는 텐트 10동을 설치하고 평일까지 확대 운영합니다. 휴대용 버너를...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4일 -

'무궁화호 탈선 사고' 기름유출 사실 밝혀져
지난 4월 여수 무궁화호 탈선사고 당시 기관차 연료유가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코레일 전남본부와 여수시 등에 따르면 사고 당시 기관차에서 연료유 2천4백여 리터가 흘러나와 인근 토양 119톤과 하천 등이 오염됐지만, 코레일은 이틀이 지나서야 여수시에 이같은 사실을 통보했습니다. 코레일은 이에 대해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