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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가람 에너지밸리 28개 기업 투자 약속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추진중인 빛가람 에너지밸리에 28개 기업이 추가로 투자를 약속했습니다. 한국전력은 비츠로테크와 금원전기솔라텍 등 28개 기업과 에너지밸리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본사 이전과 공장 설립 등에 필요한 업무를 본격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을 체결한 28개 기업의 투자 규모는 천 180...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4일 -

고졸 지역인재 채용.. 35% 의무채용 법제화?
(앵커) 혁신도시 공공기관에 취업 하는 것은 지역 대학생뿐만 아니라 많은 고등학생들의 바람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지역에 좋은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반증이기도 한데.. '지역 인재'의 채용 확대는 아직까지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꿈에 그리던 공공기관에 취업하려면 ..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4일 -

화순탄광 폐쇄 위기 넘겨
(앵커) 정부의 공기업 구조조정에 따라 패쇄될 거라는 화순탄광이 다행히 한 고비를 넘기게 됐습니다. 폐광하는 대신 인원과 생산량 감축으로 선회하면서 노조측에서도 정부의 구조조정안을 받아들였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연간 6백억 원대의 손실을 내고 있는 석탄공사에 대해 정부가 강도높은 구조조정안을 내놨...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4일 -

호남 단체장들, "호남고속철, 무안~제주 연결해야"
호남고속철이 무안공항을 경유해 제주까지 연결되도록 호남지역 단체장들이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과 이낙연 전남지사, 송하진 전북지사는 오늘(14일) 전주에서 호남권정책협의회를 갖고 호남고속철을 무안공항과 제주까지 가도록 하는 것이 서남해안권 성장기반확보를 위해 필요하다며 이같이 합의했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4일 -

제2순환로 협상 타결.. MRG가 뭐길래?
(앵커) 제2순환도로 재정지원 방식을 놓고 광주시와 맥쿼리의 협상타결이 임박했다는 소식, 며칠 전 전해드렸죠, 광주시가 최종 합의에 이르렀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협상 타결의 배경과 의미를 김철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광주시가 제2순환도로 1구간 운영사인 맥쿼리에 지난 15년간 준 세금은 2천억원이 넘습...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4일 -

단체장 생일선물로 '황금열쇠'..감찰 적발
◀ANC▶ 간부급 공무원들이 기초 단체장에게 순금열쇠와 같은 과도한 생일선물로 했다가 감찰에 적발됐습니다. 십시일반 돈을 모아 관행적으로 일종의 '상납'을 해왔던 건데요 징계는 피했지만, 부적절한 관행은 이제 사라지게 됐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전남 나주시장은 지난해 5월 싯가 183만원 상당의 순...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4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전남 일부 시군의 간부 공무원들이 상조회비를 걷어 단체장들에게 상납성 선물을 해왔다가 행정자치부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부적절한 관행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 광주시가 제2순환도로 1구간 대주주인 맥쿼리측과, 2018년까지 시 재정지원액을 천 2백원 이상 줄이기로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4일 -

진도, 세월호 선수들기, 또 2주 연기
◀ANC▶ 그제(12일)까지만 해도 순조로워 보였던 세월호 선수들기 작업이 너울성 파도 때문에 중단됐습니다. 목표치의 절반 가까이 들어올렸던 뱃머리가 다시 내려 앉으면서 작업은 또 다시 2주가 연기됐고, 선체 일부가 손상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물때에 마무리할 계획이었던 세월호 뱃...
양현승 2016년 06월 14일 -

진도, 세월호 선수들기, 또 2주 연기
◀ANC▶ 그제(12일)까지만 해도 순조로워 보였던 세월호 선수들기 작업이 너울성 파도 때문에 중단됐습니다. 목표치의 절반 가까이 들어올렸던 뱃머리가 다시 내려 앉으면서 작업은 또 다시 2주가 연기됐고, 선체 일부가 손상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물때에 마무리할 계획이었던 세월호 뱃...
양현승 2016년 06월 14일 -

순천, 청소년 못 막는 무인텔
◀ANC▶ 요즘에는 시내를 조금만 벗어나도 '무인텔'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마주치지 않는다는 것 때문에 우후죽순처럼 번져가고 있는데, 이를 이용한 청소년 범죄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무인텔에 들어가는 남녀. 둘 다 미성년자지만, 별다른 제지 없이 방을 잡습니다. 몇 시간 ...
권남기 2016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