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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생 0명' 전남 24개 학교로 '최다'
입학생이 한 명도 없는 학교가 전남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나타났습니다 학교 알리미 사이트에 따르면 전국 93개 초등학교가 올해 입학생이 한 명도 없었는데, 이 가운데 전남이 24개 학교로 가장 많았습니다 신입생이 10명 미만인 학교도 전국적으로 천 395곳이었는데, 전남이 217개 학교로 경북과 함께 가장 많은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4일 -

시민단체, 옥시 제품 불매 전국 동시 캠페인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 광주지역 6개 시민사회단체가 롯데마트 광주 월드컵점 앞에서 '옥시 제품 불매' 전국 동시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옥시 뒤에 숨어 있는 또 다른 가해기업인 대형마트들이 사과는 커녕, 옥시 제품 판매를 통해 이익을 남기겠다는 태도를 고집하고 있다며 옥시 제품 판매 중단을 촉구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4일 -

묘목 납품 등 특혜의혹 동구 부구청장 '감봉 1개월'
광주시 인사위원회가 묘목 납품과 친척 채용과 관련해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홍화성 광주 부구청장에 대해 감봉 1개월의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당초 홍 부구청장에 대해 중징계인 '정직'을 결정했던 광주시 인사위원회는 표창 감경을 받아들여 '감봉 1개월' 징계를 최종 확정했습니다. 홍 부구청장은 올해 초 권한대행 시...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4일 -

4조원대 광주시금고, 9월 공모
4조원에 이르는 광주시 재정을 맡을 금고 선정이 다가온 가운데 어느 금융기관이 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다음 달 '시 금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개정한 뒤 9월쯤 공모 절차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광주시 시금고는 1969년부터 광주은행 독점체제로 운영됐다가 2012년 복수체제로 전환된 이후 예산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4일 -

손학규, "정계복귀 심각하게 고민하겠다"
강진에 칩거중인 더민주 손학규 전 상임고문이 정계복귀 요청에 "심각하게 고민해 보겠다"고 답했습니다. 광주 지역 재야원로 15명은 최근 광주에서 열린 지인 딸의 결혼식에 참석한 손 전 고문과 만나 "정권교체를 위해 큰 역할을 해야 마땅하다"고 복귀를 거듭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손 전 고문은 "원로...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4일 -

조환익 한전 사장, 108번째 광주 명예시민
조환익 한전사장이 명예광주시민이 됐습니다. 광주시는 한전이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로 이전한 다음 에너지밸리 사업을 통해 지역산업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조 사장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사장은 역대 108번째 광주명예시민이 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4일 -

[한컷뉴스]조선이공대*LG유플러스 산학협력 협약外
조선이공대학교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LG유플러스와 산학협력 협약을 맺었습니다. (13) 나주시가 중부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차량지원에 나섰습니다. (13) 곡성군이 자매결연 중인 서울 종로구와 생활체육 친선교류전 행사를 열었습니다. (11) 보성군과 다향고등학교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식...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4일 -

옛 전남도청 본관 원형 훼손문제 입장차 지속
옛 전남도청 본관 원형 훼손 문제로 만난 5월 단체와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서로의 입장차이만을 확인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5월 단체들은 서울에서 김 장관을 만나 옛 전남도청 본관 시민군 상황실 등에 남아 있을 계엄군의 총탄흔적 복원을 요구했지만, 김 장관은 복원이 불가능하다는 기존 입장을 재차 5월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4일 -

심정지로 발견된 장애 학생 숨져..학교 과실 수사
광주의 한 특수학교 학생이 통학버스에서 숨진 채 발견돼 해당 학부모가 교장과 실무사를 업무상과실치상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월 광주시 북구 오룡동의 모 특수학교 통학버스에서 뇌병변 1급 장애인 박 군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68일만에 숨졌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4일 -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재심 첫 공판 오는 16일
지난 2000년 전북 익산에서 발생한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의 재심 첫 공판이 오는 16일 광주고등법원에서 열립니다. 이 사건은 당시 16살이었던 최 씨를 경찰이 불법 체포하고 감금해 자백을 받아내는 등 초동수사가 부실했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이번 공판은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돼 징역 10년의 옥살이...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