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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사업, 호남대*동신대 선정
(앵커) 인문계와 자연계 정원을 줄이고 공학계열 정원을 늘리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대학 사업, 이른 바 프라임 사업에 호남대와 동신대가 선정됐습니다. 자동차와 에너지 산업 분야의 인재를 키워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송정근 기자.. (기자) 대학가 최대 이슈였던 산업연계 교...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4일 -

더민주 소속 단체장들 '고민 깊어진다'
◀ANC▶ 녹색 돌풍이 휩쓴 전남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자치단체장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전남을 찾았지만 간담회에 참석한 더민주 소속 자치단체장은 일부에 불과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전남지역 단체장들이 만난 간담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4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구급 활동 도중 고압선에 감전돼 생사의 기로에 섰던 소방관이 무 차례의 수술을 딛고 9개월만에 다시 소방관으로 돌아왔습니다 ***** 광주지역 상가 점포 10곳 중 8곳 이상에서 권리금이 있고, 평균 권리금은 4천 9백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여소야대 국회에서 캐스팅보트를 쥐게 된 국민의당에 지역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4일 -

목포, 세월호 인양하면 목포신항으로
◀ANC▶ 세월호 선체 인양 뒤 거치 장소로 목포신항이 최종 결정됐습니다. 인양 현장과 가깝고 수심과 면적 등이 모두 적합했기 때문인데, 미수습자 수습과 선체 처리 등이 육상에서 이뤄지게 됩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는 7월 세월호가 인양되면 목포신항으로 오게 됩니다. 그동안 진도항...
조현성 2016년 05월 04일 -

목포, 세월호 인양하면 목포신항으로
◀ANC▶ 세월호 선체 인양 뒤 거치 장소로 목포신항이 최종 결정됐습니다. 인양 현장과 가깝고 수심과 면적 등이 모두 적합했기 때문인데, 미수습자 수습과 선체 처리 등이 육상에서 이뤄지게 됩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는 7월 세월호가 인양되면 목포신항으로 오게 됩니다. 그동안 진도항...
조현성 2016년 05월 04일 -

담양, 농어촌 마을로 오세요
(앵커) 쉬는 날도 많고, 날씨도 좋은 5월은 놀러가기에 참 좋은 계절입니다. 어디로 떠날 지 아직 정하신 곳이 없다면 남도의 농어촌 체험은 어떻습니까? 이계상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마을 어귀를 감싸고 실개천이 흐르고 봄 햇살 아래 옹기 항아리들이 정겨운 풍경을 만듭니다.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은 올해 새로 담...
이계상 2016년 05월 04일 -

담양, 농어촌 마을로 오세요
(앵커) 쉬는 날도 많고, 날씨도 좋은 5월은 놀러가기에 참 좋은 계절입니다. 어디로 떠날 지 아직 정하신 곳이 없다면 남도의 농어촌 체험은 어떻습니까? 이계상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마을 어귀를 감싸고 실개천이 흐르고 봄 햇살 아래 옹기 항아리들이 정겨운 풍경을 만듭니다.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은 올해 새로 담...
이계상 2016년 05월 04일 -

광양, "문화 콘텐츠로 관광 자원화"
◀ANC▶ 일반적으로 광양은 인근 여수나 순천에 비해 문화 관광 컨텐츠가 부족하다는 평이 일반적인데요, '감성'과 '융합'을 슬로건으로 광양시가 이미지 반전을 모색 하고 나섰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계 최초로 김 양식이 이루어 졌고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비닐 하우스 재배가 시작된 곳. 국...
박광수 2016년 05월 04일 -

광양, "문화 콘텐츠로 관광 자원화"
◀ANC▶ 일반적으로 광양은 인근 여수나 순천에 비해 문화 관광 컨텐츠가 부족하다는 평이 일반적인데요, '감성'과 '융합'을 슬로건으로 광양시가 이미지 반전을 모색 하고 나섰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계 최초로 김 양식이 이루어 졌고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비닐 하우스 재배가 시작된 곳. 국...
박광수 2016년 05월 04일 -

보성, 이용부 보성군수에게 다향대축제를 듣다
(앵커) 녹차의 고장, 보성에서 오늘(4일)부터 5일동안 다향대축제가 열립니다. 올해는 어떤 모습으로 관광객을 맞이할지 이용부 보성군수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질문1) 보성의 대표 축제 &\lsquo;보성다향대축제&\rsquo;가 올해로 42회째를 맞았습니다...
이서하 2016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