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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광주 축농증환자 가장 많아...
요즘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고 일교차도 커서 감기 걸리기 쉽죠. 이런 감기의 영향을 받는 질환이 있습니다. 바로, 축농증인데요. 광주는 축농증 환자 수가 인구 10만 명 당 1만 6천여 명으로 가장 많은 지역입니다. 축농증은 코 주위의 공기로 차 있는 공간에 염증이 생겨 고름 같은 콧물이 고여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가...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8일 -

임창용 입단, 기아 마무리 고민 더나?
(앵커) 지난해 도박 파문을 일으켜 삼성에서 방출된 임창용 선수가 기아 타이거즈에 전격 입단했습니다. 기아로선 시즌 개막 직전 큰 전력 보강을 할 수 있게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이펙트)뱀직구 해태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스타인 임창용이 고향팀에 돌아옵니다. 외환 위기 직후 삼성에 트레이드된 지 18년...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8일 -

호남고속철 개통 1년 경제 효과 '톡톡'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새로운 경제활동이 증대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의 조상필 실장은 KTX 이용 특성을 분석한 결과 호남고속철 개통으로 업무 비즈니스 활동이 늘어나고 지역산업이 고도화되는 등 새로운 경제활동이 증대됐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학원 수강이나 병원 이용 등에 따른 이른바 빨대효과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8일 -

기아차 운송차주들 파업
(앵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서 생산된 차를 목포항까지 옮기는 특수차량 차주들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저공행진중인 국제유가에 따라 물류비를 깎겠다는 회사측 입장에 반발한 겁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자동차를 옮기는 자동차, 카캐리어입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생산된 스포티지나 쏘울을 수출하기 위해...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8일 -

송갑석 vs 송기석..종친 간 대결 시작된다
(앵커) 당내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던 광주 서구갑은 두 유력 후보가 종친 관계라 더욱 흥미를 끌고 있습니다. 한 집안 출신이지만 매우 다른 길을 걸어온 종친의 대결,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같은 고흥출신 여산송씨. 종친인 두 사람의 삶의 궤적은 전혀 다릅니다. 운동권 출신 대 부장판사 출신의 대결, 누...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8일 -

더민주*국민의당, 초반 기선잡기 분주
텃밭을 놓고 다투는 더민주와 국민의당이 지역 민심잡기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은 오늘(28일) 광주 8개 총선 후보자들이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자리에서, 광주의 힘과 정신으로 야권 재편과 정권교체를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천정배 대표는 호남 주도의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도록 국민의당에 힘을 실어...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8일 -

'인물'보다 '소지역주의' 대결 양상
◀ANC▶ 모처럼 야권 경쟁 선거구도가 만들어졌지만 일부 선거구는 인물이나 정당보다 후보자 출신지별로 지지세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표심이 소지역주의에 영향을 받으면서 선거 판세에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는 고흥보성과 장흥강진 2개 선거구가 하...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8일 -

삼성 대책.. '뒤늦은 총선용?'
(앵커) 삼성전자 광주 공장 라인의 해외 이전 ... 올 초부터 지역사회 전반의 우려와 걱정을 샀는데요. 총선을 앞두고 텃밭을 다투는 두 야당이 경쟁적으로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삼성전자 생산 라인 일부의 베트남 이전으로 협력업체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하남산단 .. 더민주 양향자...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8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삼성전자 광주공장의 생산라인 해외 이전과 관련해 두 야당이 잇따라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뒤늦은 행보에 총선용이라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 야권이 경쟁하는 선거구도 속에서도 일부 선거구에서는 소지역주의가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지역 갈등을 부추긴다는 우려가 높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8일 -

대구, 투명유리가 학교폭력 예방효과?
◀ANC▶ 대구 교육청이 3년전부터 신설학교에 투명유리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힉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는데 학교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일방적 행정이라는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에 있는 한 고등학교입니다. 지난 2일 개학과 함께 복도 창문이 커지고 투명하게 ...
도성진 2016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