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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들 고배...드러나는 대진표
(앵커) 밤사이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경선 결과가 속속 나왔습니다. 더민주에서는 현역들이 고배를 마셨습니다. 국민의당의 숙의배심원제 경선 결과도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더민주에서는 여론조사 경선을 통해 밤사이에 후보 세 명이 결정됐습니다. (CG)광주 북구을 선거구에서는 이남재와 이형...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9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밤사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공천자가 잇따라 확정되었습니다. ************* 강운태 전 광주시장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 나주 혁신도시 에너지밸리의 성공을 위해서는 신재생 에너지사업에 한국전력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관련 법이 개정돼야한다는 목소리가 높...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9일 -

폐사 처리할 한우 판매한 축협 간부 구속
전남지방경찰청은 한우를 폐사한 것처럼 속여 보험금을 타내고 일부를 밀도축해 시중에 유통한 혐의로 영암축협 상무 51살 이 모 씨를 구속하고 조합장 58살 서 모 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2009년부터 5년여 동안 한우 28마리를 폐사 처리했다고 서류를 조작해 보험금 7천 7백만 원을 타낸 뒤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8일 -

전남 저상버스 보급률 등 교통복지 전국 최하위권
전남의 교통복지가 전국에서 하위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광역시를 제외한 전국 10개 시도를 대상으로 9개의 교통복지 지표를 평가한 결과 전남은 68점을 얻어 7위를 기록했습니다. 전남은 특히 교통복지 행정과 특별교통수단 보급률 지표에서 10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8일 -

광주교육청 조례 개정전에 기관장 인사 '질책'
광주시교육청이 인사 근거가 될 조례를 개정하기도 전에 산하 기관장을 발령해 시의회의 호된 질책을 받았습니다. 광주시의회 교육위원회는 공무원 정원 조례 개정안이 통과되기 전에 시교육청이 신설 기관인 광주학생해양수련원 초대 원장을 발령낸 것은 지방의회를 무시한 처사라며 개정안 심사를 보류했습니다. 특히 원...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8일 -

광주디자인센터 원장 후보 두고 적절성 논란
광주디자인센터 원장 공모 과정에서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임원추천위원회는 최근 원장 1 순위 후보로 지역의 한 디자인업체 전 대표인 박 모 씨를 추천했습니다. 이 업체는 지난 2001년부터 광주시에 도예 기념품 등을 시에 납품해왔으며, 디자인센터의 용역사업에도 참여한 바 있는 것으로 알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8일 -

선거사무소 개소식 관련 식사제공 혐의 검찰 고발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구민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A씨를 광주지검 순천지청에 고발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월, 모 예비후보자를 위해 교회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 예배를 개최한 뒤 예배에 참석한 선거구민 10여 명에게 12만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또 특정예비후보자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8일 -

광주FC,19일(내일)토요일 홈개막전
프로축구 광주FC가 내일(19일) 제주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2016 K리그 홈개막 경기를 치릅니다. 지난 주말, 원정으로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포항과 3:3 무승부를 기록한 광주FC는 내일 제주를 제물로 첫 승 도전에 나섭니다. 경기는 오후 4시부터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며, 광주fc는 식전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축하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8일 -

광주시, 제주서 열린 제 3회 전기차엑스포 참여
친환경차 클러스터를 추진 중인 광주시가 제주에서 열린 국제전기차엑스포에 참여해 광주의 전기차 생산기지 조성 계획을 설명하고 이를 위한 광주형 일자리 모델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윤장현 광주시장은 최근 중국의 '조이롱' 자동차와 MOU를 체결해 투자를 약속받았다며 적극적인 관심과 투자를 요청했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8일 -

광주교대 예비교사 역사 국정교과서 폐기 촉구
광주교육대학교 예비 교사들이 역사 국정 교과서 폐기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교대 총학생회는 기자회견을 열어 정권에 따라 바뀌는 획일화된 역사관을 학생들에게 가르칠 수 없다며 한국사 국정 교과서를 당장 폐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학생회는 또 누리과정 예산을 교육청에 떠넘기면 교육환경이 개선될 수 없다며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