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도 복합리조트 탈락
◀ANC▶ 여수 경도가 정부가 추진한 복합리조트 사업 대상지에서 결국 선정되지 못했습니다. 외자를 유치하지 못하는 등 사업 조건을 제대로 충족시키지 못한게 걸림돌이 됐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문화체육관광부는 호텔과 쇼핑몰, 외국인 카지노 시설 등이 들어서는 복합리조트 대상지로 인천 영...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7일 -

광산,북을...맞대결 재대결
(앵커) 이번 선거에서는 전*현직의 맞대결과 4년만의 재대결 등으로 관심을 끄는 선거구들도 있습니다. 오늘은 광주 광산과 북을 선거구에 누가 출마하게 될지 알아보겠습니다. 한신구 기자 (기자) 광주 광산을 선거구는 전*현직 국회의원의 맞대결이 관심입니다. (CG)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용섭 전 의원이 김중구 예비후보...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7일 -

강기정의 눈물..."남의 일 아니다"
(앵커) 광주 전남의 현역 의원들이 물갈이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호남에서 야당끼리의 혁신 경쟁이 뜨거운 만큼 물갈이 공포가 현실화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사실상 공천 배제 사실을 통보받고 필리버스터에 나서야했던 더불어민주당의 강기정 의원. ◀SYN▶ 국회 선진화법이 없던 당시 여당의 날치기...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7일 -

농가부채도 덜고 농사도 계속 짓고..
(앵커) 농사 지으면서 생긴 빚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땅을 팔아야 할 처지의 농민들을 위해 생긴 농지매입제도가 있습니다. 땅을 농어촌공사에 팔아 부채 부담을 덜 수 있고 사정이 좋아지면 그 땅을 다시 사들일 수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30년 넘게 농사를 지으면서 4억원이 넘는 빚만 쌓인 이 농민. 쌓여...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7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형편이 어려워진 농민들의 경영 회생을 돕는 농지매입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한 해 평균 100여 농가가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 더민주당과 국민의 당이 현역 의원 물갈이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다음 주 2차 컷오프도 예고되고 있습니다. ****************** 여수 경도가 정부가...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7일 -

순천, 신대지구, 명품 단지 육성
◀ANC▶ 순천 신대지구 내 주민 편의 시설 유치 계획이 표류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상실감도 커지고 있는데요. 순천시가 신대지구의 정주 환경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내 배후 기능을 목적으로 지난 2013년 준공된 290만㎡ 면적의 순천 신...
김주희 2016년 02월 27일 -

순천, 신대지구, 명품 단지 육성
◀ANC▶ 순천 신대지구 내 주민 편의 시설 유치 계획이 표류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상실감도 커지고 있는데요. 순천시가 신대지구의 정주 환경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내 배후 기능을 목적으로 지난 2013년 준공된 290만㎡ 면적의 순천 신...
김주희 2016년 02월 27일 -

영광, 한빛원전 1호기 원자로 정지..가동 중단
(앵커) 오늘(27) 새벽 한빛원전 1호기가 부품 파손으로 가동이 갑작스럽게 중단됐습니다. 한빛원전 1호기는 상업운전을 시작한 지 30년 동안 해당 부품을 단 한 차례도 교체하지 않고 사용 중이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새벽 5시 15분, 한빛원전 1호기의 원자로가 멈추면서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가동 중...
2016년 02월 27일 -

영광, 한빛원전 1호기 원자로 정지..가동 중단
(앵커) 오늘(27) 새벽 한빛원전 1호기가 부품 파손으로 가동이 갑작스럽게 중단됐습니다. 한빛원전 1호기는 상업운전을 시작한 지 30년 동안 해당 부품을 단 한 차례도 교체하지 않고 사용 중이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새벽 5시 15분, 한빛원전 1호기의 원자로가 멈추면서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가동 중...
2016년 02월 27일 -

강진, '봄이 코 앞에' 활기찬 주말
◀ANC▶ 2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 봄이 가까이 왔음을 실감할만큼 기온이 많이 올랐습니다. 뿌연 미세먼지가 끼긴 했지만 곳곳에서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사이클 5백 대가 한꺼번에 도로로 쏟아져나옵니다. 몸을 낮추고 바람을 가르며 구불구불한 농촌 도...
김진선 2016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