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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남 설 명절 문화행사 다채
설 명절 연휴 광주 전남에서는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설 연휴 기간에 모든 관람객에게 50% 할인 혜택을 주고, 특히 설 당일인 내일(8일)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단축 운영하며 무료 개방합니다.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 카트경기장에서는 카트 경기와 함께 윷놀이와 투호 등 민속놀이...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7일 -

설 명절 앞두고 재래시장*마트 '북적'
(앵커) 설 명절을 앞둔 전통시작과 백화점은 오늘까지 막바지 명절준비를 하는 사람들로 하루종일 북적였습니다. 불경기 속 다가온 반가운 명절 대목에 유통가에도 활기가 감돌았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명절을 준비하러 나온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는 전통시장! 한해의 시작을 알릴 설 상차림 식재료를 사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7일 -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체 잔해물 발견 신고 당부
전라남도는 오늘(7일) 오전 발사된 북한 장거리 미사일의 발사체 잔해 일부가 전남 서해 해상에 떨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전라남도는 미사일 발사 궤적을 분석한 결과 영광, 함평, 무안, 신안 해상에 발사체 잔해가 낙하했을 것으로 보고 112나 119, 또는 군부대 1661-1133로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7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체 일부가 영광 신안 등 서남해상에 떨어졌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설 명절을 하루 앞두고 전통시장과 마트가 붐볐습니다. 광주 전남지역에서 다양한 체험행사도 펼쳐지고 있습니다. 지난 달 구제역이 발생한 전북 김제지역의 돼지 이동제한이 풀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11일까지 반입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7일 -

여수, '섬', 육지와 연결됐지만...
◀ANC▶ 여수-고흥을 잇는 첫 다리로 화태 대교 개통 이후 화태도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광객들을 수용할 숙박이나 편의시설이 턱없이 부족해 관광객 뿐만 아니라 섬 주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해 12월 개통된 여수돌산과 화태도를 잇는 화태대교 화태도는 ...
김종태 2016년 02월 06일 -

여수, '섬', 육지와 연결됐지만...
◀ANC▶ 여수-고흥을 잇는 첫 다리로 화태 대교 개통 이후 화태도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광객들을 수용할 숙박이나 편의시설이 턱없이 부족해 관광객 뿐만 아니라 섬 주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해 12월 개통된 여수돌산과 화태도를 잇는 화태대교 화태도는 ...
김종태 2016년 02월 06일 -

목포, 서남해 강풍..뱃길 귀성객 40% 감소
◀ANC▶ 설 연휴 첫날인 오늘 서남해상에 눈과 함께 강풍이 몰아치면서 뱃길 귀성에도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섬 귀성객은 40%나 줄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닷새간의 설 연휴가 시작된 주말, 서남해상의 아침은 눈보라로 시작됐습니다. 추위는 귀성객들의 어깨를 움츠러들게 하지만, 그래도 고향길은...
김철원 2016년 02월 06일 -

목포, 서남해 강풍..뱃길 귀성객 40% 감소
◀ANC▶ 설 연휴 첫날인 오늘 서남해상에 눈과 함께 강풍이 몰아치면서 뱃길 귀성에도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섬 귀성객은 40%나 줄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닷새간의 설 연휴가 시작된 주말, 서남해상의 아침은 눈보라로 시작됐습니다. 추위는 귀성객들의 어깨를 움츠러들게 하지만, 그래도 고향길은...
김철원 2016년 02월 06일 -

신안, 5년 연속 경매액 천억 시대
◀ANC▶ 홍어로 유명한 흑산도의 새 명물로 오징어도 빼놓을 수 없게 됐죠. 오징어가 불러온 경상도 선적 어선들 덕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곳이 또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밤샘 조업을 마치고 앞다퉈 흑산항으로 돌아오는 어선들. 동해 인근에서 잡히지 않는 오징어를 찾아, 서해로 ...
양현승 2016년 02월 06일 -

신안, 5년 연속 경매액 천억 시대
◀ANC▶ 홍어로 유명한 흑산도의 새 명물로 오징어도 빼놓을 수 없게 됐죠. 오징어가 불러온 경상도 선적 어선들 덕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곳이 또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밤샘 조업을 마치고 앞다퉈 흑산항으로 돌아오는 어선들. 동해 인근에서 잡히지 않는 오징어를 찾아, 서해로 ...
양현승 2016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