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FC,브라질 출신 웰링톤 영입
프로축구 광주FC가 브라질이 고향인 장신 수비수 웰링톤을 영입했습니다. 태국에서 전지훈련중인 광주FC는 태국의 프로축구팀 무앙통 FC와의 친선경기중 상대팀 선수인 웰링톤을 현지에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키 194센티미터의 장신 선수인 웰링톤은 힘과 스피드가 좋고,경기운영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광주시교육청, 죽호학원 위법 여부 조사
학교법인 죽호학원이 법인회계에서 150억 원을 금호아시아나그룹 관계사에 출자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교육청이 위법 여부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죽호학원이 비상장기업인 '금호기업'에 150억 원을 출자한 뒤 높은 가격에 금호산업 주식을 사들여 손실을 끼친 것은 사립학교법 위반에 해당한다는 주장과 관련해...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긴급복지 신청하세요!
◀ANC▶ 연일 이어진 한파 속에 생계가 어려운 가정은 더 춥고 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생계곤란 등 위기에 처한 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긴급복지 정책이 추위를 녹여주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식당을 운영하던 A씨는 지난해 불경기로 가게 문을 닫고 갓 태어난 아이를 돌봐야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지카바이러스 유입 방지 집중 방역
전남도는 지카바이러스 유입 방지 대책으로 다음 달(3월까지) 두 달 동안 집중 방역을 실시합니다. 도는 국내에서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된 이집트 숲모기와 흰줄 숲모기가 확인된 적은 없지만, 모기가 본격적으로 활동하는 이, 삼월에 대형건물의 지하 저장소와 아파트 정화조 등 모기 서식 확률이 높은 장소에서 집중적으...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전라북도 경계지역 사육 돼지 항체검사
전라남도는 설 연휴 동안 구제역 방역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지난달 26일까지 구제역 2차 예방접종을 마침에 따라 다음 주부터 2주 동안 전라북도 경계지역인 담양 장성 곡성 구례 영광지역 108농가에서 기르는 24만 마리의 돼지 구제역 항체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설 연휴 동안 귀성객의 축산농가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쌀 수출,, 고급화, 차별화로
◀ANC▶ 전남 쌀이 중국으로 첫 수출됐습니다. 쌀값 하락으로 걱정이 많던 농가에 반가운 소식인데요.. 현지 유통망 확보와 함께 전남 쌀의 고급화, 차별화가 필요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해남 옥천농협의 '한눈에 반한 쌀'이 영국으로 수출됐습니다. 유럽 수출은 처음입니다. ◀INT▶ 박재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김양현 광주지방노동청장에게 양대지침 묻다
(앵커) 정부가 지난달 발표한 양대지침을 두고 여전히 논란이 뜨겁습니다. 이 양대지침은 무엇이고, 정부는 왜 시행하려 하는지 노동계는 왜 반발하는지 이야기를 이틀에 걸쳐 들어보겠습니다. 오늘은 먼저 광주지방노동청의 김양현 청장을 스튜디오로 모셔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1.먼저 양대지침이라...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회사 설상여 훔쳐 간 30대 직원 붙잡혀
광주 광산경찰서는 설상여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32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어제(2) 새벽 0시 20분쯤, 광주시 광산구의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에서 금고에 들어 있던 설 상여금 현금 8백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정 씨는 직원 설상여를 넣어놓은 금고 열쇠가 평소 서랍에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광주지검에 여성아동범죄조사부 신설
광주지검에 여성아동범죄조사부가 신설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성폭력과 아동학대 사건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서울과 대구에 이어 전국 세번째로 광주에 여성아동범죄조사부를 신설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지검은 특히 아동학대 사건의 경우 사건 발생 초기부터 전담 검사가 수사를 지휘하도록 했습니다. 광주전남지역의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경찰이 회식자리에서 부하 직원 성추행 의혹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9일 여수경찰서 소속 47살 신 모 경위가 한 술집에서 회식 중 술에 취해 여성 경찰관을 성추행한 정황을 포착하고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신 경위는 당시 '만취한 상태였다'며 성추행 사실을 인정했으며, 경찰은 설 연휴 뒤 징계위원회를 개최해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