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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보다는 귀경길 더 혼잡 예상
이번 설 연휴에는 귀성길보다 귀경길이 더 혼잡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귀성 소요 시간이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평균 4시간 20분, 서서울에서 목포까지는 4시간 50분으로 작년 설보다 두시간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반면 귀경 시간은 광주에서 서울까지 평균 5시간 40분으로 작년 설 연휴때...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2일 -

긴급복지 신청하세요!
◀ANC▶ 연일 이어진 한파 속에 생계가 어려운 가정은 더 춥고 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생계곤란 등 위기에 처한 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긴급복지 정책이 추위를 녹여주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식당을 운영하던 A씨는 지난해 불경기로 가게 문을 닫고 갓 태어난 아이를 돌봐야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2일 -

쌀 수출,, 고급화, 차별화로
◀ANC▶ 전남 쌀이 중국으로 첫 수출됐습니다. 쌀값 하락으로 걱정이 많던 농가에 반가운 소식인데요.. 현지 유통망 확보와 함께 전남 쌀의 고급화, 차별화가 필요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해남 옥천농협의 '한눈에 반한 쌀'이 영국으로 수출됐습니다. 유럽 수출은 처음입니다. ◀INT▶ 박재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2일 -

5.18 참상 알린 '힌츠페터' 별세
(앵커) 5.18의 참상을 전 세계로 알리는 데 기여한 독일 언론인 '위르겐 힌츠페터' 씨가 별세했습니다. 평소 5.18에 대해 독재에 저항하는 인류 보편의 가치이자 민주주의의 상징이라며 깊은 애정을 보인 고인을 기리기 위해 광주에 추모비가 건립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계엄군의 만행에 피범벅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2일 -

삼성 생산라인폐쇄18 - 하남산단 협력업체 "절반 불 꺼졌다"
(앵커) 삼성전자 생산라인 폐쇄 때문에 지역 경제가 어려워졌다고 하는데, 피부로 잘 와 닿지 않으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실제 현장에선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김인정 기자가 하남산단을 직접 돌아봤습니다. (기자) 삼성전자 생산라인 폐쇄. 산단 노후화. 세계적 경기 침체. 지금 하남 산단은 어떤 모습일까. 저녁 8시, ...
2016년 02월 02일 -

삼성 생산라인폐쇄18 - 하남산단 협력업체 "절반 불 꺼졌다"
(앵커) 삼성전자 생산라인 폐쇄 때문에 지역 경제가 어려워졌다고 하는데, 피부로 잘 와 닿지 않으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실제 현장에선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김인정 기자가 하남산단을 직접 돌아봤습니다. (기자) 삼성전자 생산라인 폐쇄. 산단 노후화. 세계적 경기 침체. 지금 하남 산단은 어떤 모습일까. 저녁 8시, ...
2016년 02월 02일 -

(현장르포) 하남산단 협력업체 "절반 불 꺼졌다"
(앵커) 삼성전자 생산라인 폐쇄 때문에 지역 경제가 어려워졌다고 하는데, 피부로 잘 와 닿지 않으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실제 현장에선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김인정 기자가 하남산단을 직접 돌아봤습니다. (기자) 삼성전자 생산라인 폐쇄. 산단 노후화. 세계적 경기 침체. 지금 하남 산단은 어떤 모습일까. 저녁 8시,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2일 -

[카드뉴스] 광주시민들, 설보다 수당
여러분은 연휴에 수당이 있다면 일을 하실 건가요? 광주시민에게 물었더니 10명 중 6명이 '그렇다'라고 답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1위는 명절 스트레스를 받느니 일을 하는 게 나아서 입니다. 2위는 휴일에라도 돈을 벌어야 해서고요. 3위는 설이 특별하지 않아서입니다. 4위 업무 특성상 해야 해서 였습니다. 가족과 휴...
이서하 2016년 02월 02일 -

[카드뉴스] 광주시민들, 설보다 수당
여러분은 연휴에 수당이 있다면 일을 하실 건가요? 광주시민에게 물었더니 10명 중 6명이 '그렇다'라고 답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1위는 명절 스트레스를 받느니 일을 하는 게 나아서 입니다. 2위는 휴일에라도 돈을 벌어야 해서고요. 3위는 설이 특별하지 않아서입니다. 4위 업무 특성상 해야 해서 였습니다. 가족과 휴...
이서하 2016년 02월 02일 -

국민의당 창당...경쟁 본격화
(앵커) 안철수 의원과 천정배 의원이 합쳐 만든 국민의당이 창당의 깃발을 올렸습니다. 당 안팎에서의 경쟁도 한층 뜨거워지게 됐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안철수 의원이 이끄는 국민의당과 천정배 의원이 주도한 국민회의가 하나로 합쳐 국민의당으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상임 공동대표를 맡은 안철수 대표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