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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교직원 성평등 실현 조례' 추진
광주시의회가 교직원 성 평등 실현을 위한 조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조례안에는 정책 수립과 추진 과정에서 성 평등 대책을 마련하고 성별 영향분석 평가 결과를 정책과 예산에 반영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 조례안이 다음 달 4일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처음으로 제정되는 것입...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7일 -

벌교갯벌,국내 3번째 갯벌도립공원 지정
전라남도가 갯벌의 체계적 보전,관리를 위해 국내에서 3번째로 벌교갯벌을 도립공원으로 지정합니다. 벌교갯벌은 지난 2003년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고 2006년 람사르협약에 따른 람사르 습지로 지정될 만큼 생태적 가치가 높은 지역입니다. 벌교갯벌의 도립공원 지정으로 전남지역 도립공원은 해남 두륜산 등 모두 6곳으...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7일 -

광주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
광주 시내버스 노선이 올 연말부터 전면 개편됩니다. 광주시는 신도시와의 접근성과 도시철도 1,2호선과의 연계성 등을 고려해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하기로 하고, 다음달 1일부터 용역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또 급행버스와 직행버스를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노선 개편은 준공영제 시행 이후 10...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7일 -

'과학문화 확산' 광주과학발전후원회 추진
광주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광주과학발전 후원회 구성이 추진됩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광주지역 산업계와 교육계, 의료계 등의 대표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과학발전후원회 발기인 대회를 열었습니다. 과학발전후원회는 지역발전을 위해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후학들을 양성하기 위한 문화를 조성하는 역할을 맡...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7일 -

장애인과 다문화가족 야외스케트장 초청
광주시가 장애인과 다문화가족 등 30명을 광주시청 야외스케이트장에 초청했습니다. 복지 다각화 차원에서 진행된 이번 초청 행사에서 광주 은혜학교 학생들은 스케이트형 의자에 앉아 스케이트를 즐겼고, 일일 DJ를 맡은 윤장현 시장은 초청자들의 사연을 읽어주며 신청곡을 전달했습니다. 다음달 2일까지 운영되는 시청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7일 -

'국채보상운동'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달빛협력"
구한말 대구를 중심으로 전개된 '국채보상운동'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하기 위한 광주와 대구의 협력이 시작됐습니다. 사단법인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는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과 함께 5.18 기록물과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의 가치 등에 대한 달빛 학술토론회를 열었습니다. 국채보상운동 기념사업회와 광주 5.18...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7일 -

광주시,올해 소방 공무원 52명 채용
광주시가 소방공무원 52명을 채용합니다. 광주시는 소방과 구급,구조 등의 분야에서 올해 52명을 채용하기로 하고, 지원 자격과 전형 일정 등을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했습니다. 응시원서 접수는 다음달 15일부터 닷새간이고, 특히 올해부터는 체력시험에서 도핑 테스트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7일 -

창조경제혁신센터 1년, 융합스테이션 준공
광주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출범 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지난 1년의 성과를 돌아봤습니다. 기념식에서 현대차그룹의 박광식 부사장은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자동차 창업과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념식에 이어 그린카진흥원에서는 현대차가 10억원을 투자해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7일 -

유두석 장성군수 벌금 80만원..직위 유지
관공서 사무실에서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유두석 장성군수가 파기환송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제 4형사부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유 군수에 대한 파기환송심에서 호별 방문만을 유죄로 인정해 벌금 80만원을 선고함에 따라 유 군수는 군수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재판부는 장성...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7일 -

文 "호남 실망*좌절 사과.. 미움 거둬달라"
문재인 더불어 민주당 전 대표가 재임동안 가장 가슴 아팠던 일이 호남 의원들의 탈당과 분열이었고 호남 유권자의 실망과 좌절이었다며 쓰라린 마음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표는 사퇴이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호남 유권자들이 자신이 그만두는 것으로 미움을 거두고 당이 달라졌다고 인...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