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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해외이전에도 지역경제 "휘청"
(앵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이 냉장고와 에어컨 생산설비를 크게 감축해 갈 것이라는 보도 해드렸습니다. 대기업 생산라인이 조금 줄어드는 게 그렇게 큰 일이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5년 전에도 삼성전자 광주공장에서 생산라인이 해외로 이전했는데 당시에 지역 경제는 크게 휘청거렸습니다. 김인정 기...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7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5년 전 삼성전자 생산 설비 일부가 폐쇄된 뒤 광주의 생산액은 1년 사이에 1조원이 줄었습니다. 협력업체들은 자구책을 찾고 있지만, 뾰족한 수가 발만 구르고 있습니다. ********************* 광주전남 지역 혈액 재고가 바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응급 환자가 아니면, 제때에 수술을 받지 못할 상황까지 내몰려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7일 -

임영일, 광주 동구청장 재선거 출마 선언
임영일 전 광주 동구 부구청장이 동구 발전의 골든타임을 헛되게 보내서는 안된다며 동구청장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임 전 부청장은 아시아문화전당 개관과 함께 동구가 발전의 중요한 시기를 맞고 있다며, 문화와 예술이 꽃피고 젊은이들이 돌아오는 동구를 만들기 위해 동구청장 재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7일 -

백무현 만화가, 여수 을 출마 선언
문재인 대표 대선후보 당시 선대위 대변인을 맡았던 시사만화가 백무현씨가 내년 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백무현 작가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 북을 통해 여수 을 지역구로 출마를 선언하고 오는 9일 북콘서트 형식으로 출판기념회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백 작가는 여수에서 선거 혁명을 이뤄 정권 창출의 디딤돌이 되기...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7일 -

'박준영 신당' 신민당 광주시·전남도당 출범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추진하는 가칭 신민당 광주시전남도당이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창당대회를 열었습니다. 박준영 대표는 호남의 내일을 위해서는 민주계와 친노계가 헤어져야 한다며, 원칙없는 야합을 거부하고 바른 정치를 통해 대한민국을 통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신민당은 오는 17일 중앙당 창당대회를 갖고 야권...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7일 -

이상홍 신임 조선대병원장 취임
조선대학교병원 신임 원장에 이상홍 병원장이 취임했습니다. 이상홍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개원 45주년을 맞이하는 조선대병원이 의료 분야를 선도할 경쟁력을 갖춘 대학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조선대병원은 올해 8월 완공되는 외래진료센터를 앞두고있고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지정을 계기로 보다 신속한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7일 -

광주시,중국과 친해지기 사업 전면 재조정
광주시가 '중국과 친해지기 사업'의 전면 재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18개 분야 63개에 달하는 중국과 친해지기 사업 중에 중국 문화원 분원 유치 등 당장 실현하기 어려운 세부 사업은 제외시키는 등 사업을 재정비하기로 했습니다. 대신 중국에서 활동 중인 경제인을 명예 광주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등 네트워...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7일 -

광주전남연구원장 후보 청문회 '무난'
박성수 광주전남연구원장 후보에 대한 인사 청문회에서는 부산저축은행의 사외 이사를 지낸 경력이 논란이 됐습니다. 광주전남 시*도의회 인사특별위원들은 박 후보가 영업정지 파문을 빚은 부산저축은행의 사외 이사를 지내고, 이사회에 참석하지도 않았는데도 회의비를 받은 것은 부적절한 처신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7일 -

광주시의원 5명, '더민주' 탈당.. 양당제 전환
광주시의회 의원 5명이 총선 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해 당을 떠난다며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습니다. 문태환,김동찬 부의장과 이정현,이은방, 김옥자 의원 등 5명은 탈당 회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편향된 이념과 계파패권에 빠져 내부 혁신은 물론 정권교체도 불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광주 호남 민심이 진보와 보...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7일 -

박지원, "'더민주' 마음 떠났다"...탈당 시기 안밝혀
박지원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마음이 완전히 떠났다며 조만간 탈당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그러나 이번 주까지 지역구 주민들의 민심을 들은 뒤 다음 주에는 서울과 전국 지지세력의 이야기를 듣겠다며 구체적인 탈당 시점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호남을 매개로 하는 창당 세력에 대해서는 통합으...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