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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해상케이블카 2개 업체 신청
◀ANC▶ 민선 6기 목포시의 최대 현안사업인 해상케이블카 민간사업자 공모가 마감됐습니다. 시민단체들은 반발하고 있지만, 사업자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가 구성되는 등 케이블카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해상케이블카 사업 공모에 2개 업체가 신청했습니다. 지난 10월 2...
신광하 2015년 12월 12일 -

강진, 축사로 신음하는 산골마을
◀ANC▶ 물 좋고 공기 좋다는 한 산골마을이 난데없는 기업형 축사 때문에 조용한 날이 없습니다. 주민들은 찬성과 반대로 갈라서고 어정쩡한 태도를 보인 자치단체에 대한 행정 불신도 증폭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5년 전 한적한 시골 마을을 찾아 귀촌한 부부는 요즘 밤잠을 설치...
문연철 2015년 12월 12일 -

강진, 축사로 신음하는 산골마을
◀ANC▶ 물 좋고 공기 좋다는 한 산골마을이 난데없는 기업형 축사 때문에 조용한 날이 없습니다. 주민들은 찬성과 반대로 갈라서고 어정쩡한 태도를 보인 자치단체에 대한 행정 불신도 증폭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5년 전 한적한 시골 마을을 찾아 귀촌한 부부는 요즘 밤잠을 설치...
문연철 2015년 12월 12일 -

광양항 개발 민자 확보가 '관건'
광양항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서는 민자 확보가 최대 관건이 될 전망됩니다. 해양수산부가 오는 2025년까지 광양항을 국내 최대의 산업클러스터항이자 동북아시아 자동차 환적 중심기지로 탈바꿈 시킬 계획인 가운데 인프라 구축에 쓰이는 1조 2000억원을 제외하고 민자 유치가 24조2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2일 -

목포 남진야시장 개장 첫 날 만여 명 다녀가
어제(11) 개장한 목포 남진야시장에 만여 명의 인파가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목포 출신 가수 남진의 이름을 딴 남진 야시장은 개장 첫 날인 어제 만여 명의 인파가 찾은 가운데, 35개의 판매점이 설치돼 개별 판매점이 최고 백 50만 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인기를 끌었습니다.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으로 만들어진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2일 -

올해 여수 관광객 수 1,300만 명 돌파
올해 여수를 찾은 관광객의 수가 1,300만 명을 넘겼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오늘(12)까지 여수를 찾은 관광객은 1,303만 명으로, 지난해 992만 명보다는 31.3% 증가했습니다. 관광지 별로는 엑스포해양공원이 304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오동도와 돌산공원이 뒤를 이었습니다. 여수시는 "앞으로 양적 확대에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2일 -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에 전남 11개교 선정
교육부가 주최한 2015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에 전남지역 학교 11곳이 선정됐습니다 올해 선정된 신안 도초고등학교 등 11개 학교는 인성교육 강화와 학교 특색을 살린 교육과정 운영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화순아산초등학교와 고흥녹동고등학교는 최우수학교로 선정돼 내년 1월 열리는 전국 100대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2일 -

세월호 특별조사위 다음주 첫 공개 청문회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다음주 첫 공개 청문회를 엽니다. 특조위는 오는 14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 YWCA에서 공개 청문회를 열고 참사의 초기 구조상황과 정부 대응의 적정성을 추궁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특조위는 해경 지휘부와 정부 관계자 등 37명에게 증인 출석을 요구했으며, 이가운데 김석균 전 해양경...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2일 -

장성 돼지축사에 불..돼지 40여 마리 잿더미
오늘(12) 정오쯤, 장성군 진원면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 8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축사에 사육중이던 돼지 40여 마리가 불길을 피하지 못하고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축사 안쪽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2일 -

무면허로 뺑소니 사망사고 낸 30대 긴급체포
무안경찰서는 무면허로 운전하다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39살 박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박 씨는 어제(11) 오후 6시 20분쯤 (전남) 무안군 해제면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59살 강 모 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박 씨가 또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