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권 재편 본격화..지역 민심 향배는?
(앵커) 야권 재편이 본격화 되면서 전통적 야당 텃밭인 호남 민심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호남 유권자들은 좀 더 지켜보겠다며 얼른 누구 한 쪽 편들지 않는 분위깁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찢어진 야권을 따라 민심 역시 갈렸습니다. 차라리 잘됐다는 시각도 있었지만, 그래도 뭉쳤어야 한다며 아쉬워하기도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안철수 전 대표의 탈당으로 현실로 다가온 탈당 결정을 놓고 현역의원들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 오늘부터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지만 국회 선거구 획정이 늦어지면서 정치 신인들은 다급해 졌고 기성 정치인은 상대적으로 느긋합니 ********** 세월호 특별 조사위원회 청문회장에서 자해 소동이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진도, 세월호 초동대응 추궁, 해경은 모르쇠
◀ANC▶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청문회가 서울에서 시작했습니다. 첫날에는(14) 사고 당시 초동 대응을 둘러싼 의혹 추궁이 집중됐는데, 해경은 모르쇠로 일관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제1차 청문회가 시작됐습니다. ◀INT▶이석태 위원장 "이번 청...
김진선 2015년 12월 15일 -

진도, 세월호 초동대응 추궁, 해경은 모르쇠
◀ANC▶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청문회가 서울에서 시작했습니다. 첫날에는(14) 사고 당시 초동 대응을 둘러싼 의혹 추궁이 집중됐는데, 해경은 모르쇠로 일관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제1차 청문회가 시작됐습니다. ◀INT▶이석태 위원장 "이번 청...
김진선 2015년 12월 15일 -

고흥, 가짜 한센인 의혹 '19명 송치'
◀ANC▶ 고흥 국립소록도병원에 있는 일부 환자들이 가짜 서류를 이용해 입원했다는 의혹이 경찰 조사 결과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뒷돈을 받고 입원 서류를 위조한 혐의로 한센인 자치회 관계자 등 19명이 무더기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가짜 한센인 입원 의혹이 제기됐던 고흥 소록...
문형철 2015년 12월 15일 -

고흥, 가짜 한센인 의혹 '19명 송치'
◀ANC▶ 고흥 국립소록도병원에 있는 일부 환자들이 가짜 서류를 이용해 입원했다는 의혹이 경찰 조사 결과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뒷돈을 받고 입원 서류를 위조한 혐의로 한센인 자치회 관계자 등 19명이 무더기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가짜 한센인 입원 의혹이 제기됐던 고흥 소록...
문형철 2015년 12월 15일 -

목포, '물고기 전쟁', 한중일 바다에서 무슨 일이
◀ANC▶ 한중일 어업협정이 새로 짜여진 지 10여년, 바다는 세 나라의 물고기 전쟁터가 되고 있습니다. 말뚝을 박을 수도, 선을 그려놓을 수도 없는 망망대해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40여개 섬으로 이뤄진 일본 오도열도. 한중일이 공동 조업하던 갈치 어장...
양현승 2015년 12월 15일 -

목포, '물고기 전쟁', 한중일 바다에서 무슨 일이
◀ANC▶ 한중일 어업협정이 새로 짜여진 지 10여년, 바다는 세 나라의 물고기 전쟁터가 되고 있습니다. 말뚝을 박을 수도, 선을 그려놓을 수도 없는 망망대해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40여개 섬으로 이뤄진 일본 오도열도. 한중일이 공동 조업하던 갈치 어장...
양현승 2015년 12월 15일 -

여수, 경도 유치 가능할까?
◀ANC▶ 지난달 여수 경도를 복합리조트로 선정하기 위한 제안서가 접수된 이후 선정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업제안 이후 2주 넘게 정부의 요구 조건을 제대로 갖추지 못해 유치 경쟁에서 멀어지는게 아니냐는 우려섞인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달 27일 여수 경...
김종태 2015년 12월 15일 -

여수, 경도 유치 가능할까?
◀ANC▶ 지난달 여수 경도를 복합리조트로 선정하기 위한 제안서가 접수된 이후 선정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업제안 이후 2주 넘게 정부의 요구 조건을 제대로 갖추지 못해 유치 경쟁에서 멀어지는게 아니냐는 우려섞인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달 27일 여수 경...
김종태 2015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