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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형 로컬푸드 구체화
◀ANC▶ 순천시가 시민 주주 형태로 추진하는 '로컬푸드 사업'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내년 3월쯤 법인이 공식 출범합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민.관 공동출자법인인 가칭 순천 로컬푸드 주식회사 설립준비위원회가 구성됐습니다. 내년 3월 법인의 공식출범을 앞두고 범시민 주주 모집 설명회가 열렸습...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0일 -

광주,전남 수출기업 38곳 올해의 수출탑 수상
올해 무역의 날을 맞아 광주,전남 수출기업 38곳이 올해의 수출탑을 수상했습니다. 광주에서는 대유에이텍이 2억 달러 수출탑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대영전자와 한국차량공업이 각각 3천만 달러 수출탑을 받는 등 24개 기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전남에서는 재원산업이 7천만 달러, 파루가 5천만 달러 수출탑을 받...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0일 -

문화전당에 세계기록유산 센터 유치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센터가 들어섭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오늘(9) 중국에서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와 센터 설립을 내용으로 하는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아태지역위원회 센터는 내년 상반기 중에 문화전당 민주평화교류원에 설립되고, 세계기록유산의 아카이브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0일 -

안전성 검증 뒤에도 어민 반발..해상운송 차질
한빛원전 중저준위 폐기물 해상운송이 안전성 검증 뒤에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지난달 말, 한빛원전 주변 어민 580여명에게 해상 운송에 따른 어업 피해 등을 근거로 어선 1척당 5백여만원을 보상하기로 했지만 일부 어민 반발로 답보 상태입니다. 청정누리호를 입항시켜 폐기물 선적을 시작하려던...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0일 -

적조 피해 전복산업, 재기 발판 지원
◀ANC▶ 지난 9월, 사상 최악의 적조피해를 입은 완도 전복 양식장에 복구비가 지원될 전망입니다. 보험에 가입하지 양식장의 보상범위는 불분명하지만, 전략 산업을 지켜야 한다는 겁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지난 9월 5일부터 적조경보가 내려졌던 완도 소안도 해역입니다. 전복 양식시설을 들어올려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0일 -

출근길 여성 상대 음란행위 40대 붙잡혀
광주 광산경찰서는 여성이 보는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43살 염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염 씨는 지난달 21일 오전 9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학원 건물에서 출근 중이던 여성을 상대로 바지 지퍼를 내리고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0일 -

교육청 청렴도 평가, 광주 급상승 전남 하락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 결과 광주 교육청은 순위가 급상승한 반면 전남은 2년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권익위가 발표한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광주교육청은 7.63점으로 17개 시도 가운데 3위를 차지했고, 전남은 7.30점으로 10위를 기록했습니다. 광주는 2011년이후 해마다 두자릿수 순위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0일 -

공직자 청렴도 광주 '상승' 전남 '최하위권'
광주시 공직자의 청렴도는 조금 나아졌지만 전남도는 전국 최하위권으로 추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올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광주시는 7.16점으로 지난해보다 1단계 상승한 11위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전남은 6.89점으로 17개 지자체 가운데 최하위권인 16위였고, 지난해보다 3단계 떨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0일 -

가공식품 수입으로 피해 '눈덩이'
◀ANC▶ 한중 FTA 협상에서 주요 품목들의 관세가 그대로 유지돼 피해가 최소화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가공식품 수입 증가로 일부 품목은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양파 밭이 끝없이 펼쳐진 들녘. 해마다 들쭉날쭉한 가격때문에 농민들의 근심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0일 -

새정치 전남*북 위원장 '문재인 징계 청원서' 제출
새정치민주연합의 내홍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황주홍 전남도당위원장과 유성엽 전북도당위원장이 문재인 대표의 징계를 청원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제출한 청원서에서 문 대표가 재임 중 치른 두 선거에서 참패하고도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은 점과 동료 의원들의 비판을 공천권 요구를 위한 분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