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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입시 정보전 본격화
(앵커)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이후 이번 주부터는 입시를 위한 정보전쟁이 본격화됩니다. 수험생들은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수시로 갈 것이냐, 정시에 집중할 것이냐, 냉철한 판단을 해야할 시기-ㅂ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수능 시험이 끝나고 수험생들은 곧바로 가채점에 들어갔습니다. 일단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수능이 끝난 뒤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한 입시 정보전이 본격화될 예정입니다. ===================================== 민중총궐기대회에 참가한 전남 농민이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중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이 과잉진압했다며 경찰청장의 해임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무안, 청문회 없애고.. 이사 모두 사퇴해야
◀ANC▶ 김수삼 전 광주전남연구원 이사장이 원장 임명사태에 대해 작심한 듯 서운함을 토로했습니다. 현 이사들 모두 책임지고 사퇴해야 하고 광주전남연구원장은 인사청문회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주전남연구원은 광주전남 상생 1호로 지난 4월, 통합됐습니다. ...
김양훈 2015년 11월 16일 -

무안, 청문회 없애고.. 이사 모두 사퇴해야
◀ANC▶ 김수삼 전 광주전남연구원 이사장이 원장 임명사태에 대해 작심한 듯 서운함을 토로했습니다. 현 이사들 모두 책임지고 사퇴해야 하고 광주전남연구원장은 인사청문회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주전남연구원은 광주전남 상생 1호로 지난 4월, 통합됐습니다. ...
김양훈 2015년 11월 16일 -

민중총궐기 물대포 맞은 농민 중태
◀ANC▶ 어제 서울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에서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 전남의 한 농민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집회를 주최한 측이 경찰의 과잉진압을 규탄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어제 오후 7시쯤, 서울시 종로구청 앞에서 민중총궐기 대회에 참가한 전남 보성군 출신 농민 68살 백남기 씨가 경찰이 쏜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5일 -

여수에서 상습 음란행위 20대, 집행유예 선고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 3월부터 5차례에 걸쳐 여수지역 여고 앞 등에서 음란행위를 하고, 미성년자 등 길 가던 여성 2명에게 성추행을 한 혐의로, 27살 정 모 씨에 대해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사회봉사 80시간 등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죄질이 좋지 않으나 피고인이 우발적 충동을 이기지 못해...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5일 -

소방본부, 특수 위험물 제조 사업장 특별조사
전남도소방본부는 이달 말까지 전남지역 위험물 제조 사업장 377곳에서 위험물 저장*취급기준 준수여부, 화재진압 시설물 유지관리 상태 등을 특별조사합니다. 또 내일(16)과 모레, 여수GS 칼텍스에서 특수 위험물 화재 진압 훈련을 실시합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5일 -

박준영 전 지사, 신민당 창당작업 본격화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주도하는 가칭 신민당이 광주*전남을 중심으로 창당작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박 전 지사 등은 어제(14) 광주에서 전*현직 지역 정치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임을 갖고, 이달 중 신민당 시*도당을 출범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 달 창당대회를 거쳐 내년 총선 예비후보 등록 시기에 맞춰 전당대회...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5일 -

문재인 대표 호남 지지율 두달째 한 자릿수
호남지역의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 지지율이 두 달 연속 한 자릿수에 머물고 있습니다. 한국갤럽이 최근 발표한 11월 둘째주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문재인 대표의 호남지지율은 5%로 10월보다도 3%포인트 떨어졌고,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호남지지율 9%보다도 낮았습니다. 박지원 의원과 김동철 의원은 문재...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5일 -

육군 31사단 부대명, 호국영웅 이름으로 바뀐다
육군 31사단이 나주대대와 담양대대 등 지역이름의 부대명 대신 지역출신 호국영웅 이름을 부대명으로 쓰기로 했습니다. 육군 제 31 보병사단은 '광주 서남구대대'를 '충렬공 고경명대대'로 '나주대대'를 '김천일대대'로 바꾸는 등 20개 예하 부대의 상징명칭을 광주전남 호국영웅 이름으로 변경하고 있습니다. 31사단은 고...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