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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광주 무역수지 흑자...자동차 수출 11.4% 증가
수출과 수입 모두 급감한 가운데 광주의 자동차 수출만 크게 늘면서 무역수지 흑자를 이끌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 달 광주의 자동차 수출액은 4억 8천만 달러에 이르러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11 퍼센트 이상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광주,전남의 전체 수출은 27 퍼센트, 수입은 33 퍼센트가 줄었고 무역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새정치 현역 20% 물갈이 세칙 논란
새정치민주연합의 선출직공직자 평가위원회가 현역 20% 물갈이를 위해 시행 세칙을 최고위원회에 보고했지만 논란 끝에 의결이 무산됐습니다. 선출직 평가위원회는 의정활동과 공약이행 35%, 여론조사 35% 등으로 비율을 정하되 구체적인 배점은 평가위가 정하도록 세칙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대해 비주류측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광주전남 누리과정 예산 편성..보육대란 '여전'
광주전남 시도 교육청이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편성을 거부했지만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집행 예산을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등에 따르면 내년도 어린이집 누리과정 집행 예산으로 광주가 730억 원, 전남은 959억 원을 전액 편성했습니다. 하지만 시도 교육청이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정부가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이동통신 기지국서 구리선 상습절도 30대 구속
영광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이동통신기지국에 설치된 구리선을 훔친 혐의로 전직 기지국 수리기사 38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3일 영광의 한 이동통신 기지국 철탑에서 낙뢰방지용 구리전선을 절단해 훔치는 등 전남과 전북, 충남 등 전국을 돌며 모두 210여 차례에 걸쳐 1억 3천만원 가량의 전선을 훔친 혐...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돈 찾아 집에 보관해라" 1천 5백여 만원 털려
광주 남부경찰서는 오늘(16일) 낮 12시 20분쯤 남구 진월동 67살 A씨의 아파트에 한 남성이 침입해 집안에 보관 중이던 현금 1천 5백여 만원을 훔쳐 달아남에 따라 용의자의 행방을 뒤쫓고 있습니다. A씨는 금융정보가 유출됐다며 예금을 찾아 집안에 보관하라는 경찰 사칭 전화를 받고 그대로 따라했고, 이 과정에서 아파...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수은 유출' .. 유해물질 사업장 일제 점검
최근 수은 유출 사고와 관련해 광주시가 특정 유해물질 배출 사업장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합니다. 광주시는 특정 유해물질 배출사업장 150곳 가운데 유독물을 사용하는 사업장 23곳과 지난해 폐업신고하거나 휴업중인 곳 등 42곳을 우선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수은 유출 사고와 관련해 수은에 노출된 근로자들의 치료...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광주 복지재단 대표 2명으로 압축
광주복지재단 초대 대표이사 후보자가 2명으로 압축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최근 재공모에 참여한 7명의 후보자에 대한 면접 심사를 벌인 결과, 박옥임 순천대 교수와 나경택 전 빛고을노인건강타운본부장이 최종 후보로 압축됐습니다. 광주복지재단 이사회는 내일(17일) 이사회를 열어 두 명 중 한 명을 후보로 결정한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광주 완도간 고속도로 내년 말 착공
광주 완도간 고속도로 가운데 광주에서 강진 구간이 내년 말에 착공됩니다. 광주시는 광주 벽진동에서 강진 성전면까지 51.7킬로미터 구간을 내년 말에 착공해 2024년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현재 실시 설계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광주에서 강진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이 1시간20분에서...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청문회 없애고.. 이사 모두 사퇴해야
◀ANC▶ 김수삼 전 광주전남연구원 이사장이 원장 임명사태에 대해 작심한 듯 서운함을 토로했습니다. 현 이사들 모두 책임지고 사퇴해야 하고 광주전남연구원장은 인사청문회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주전남연구원은 광주전남 상생 1호로 지난 4월, 통합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땔감 걱정 덜었어요"
◀ANC▶ 아궁이에 불을 때서 겨울을 나는 이웃들이 아직도 주변에 많은데요. 장작 구하기가 쉽지 않은 요즘, 숲 가꾸기 사업에서 나온 부산물들이 귀한 땔감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통나무 야적장. 산에서 벌채된 나무가 속속 도착합니다. 전기톱이 굉음을 내며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