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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오리농장 AI '추가 검사 이상 없음'
전남도는 AI가 발생한 영암지역과 보호지역내 6곳을 제외하고는 도내에서 AI 검사 결과, 다른지역은 이상이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전남도는 지난달 18일, 영암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이후, 3km 이내 보호지역 14곳의 오리농장을 우선적으로 검사한 결과, 6곳에서 추가 AI 발생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보호...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7일 -

'수은 유출' .. 유해물질 사업장 일제 점검
최근 수은 유출 사고와 관련해 광주시가 특정 유해물질 배출 사업장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합니다. 광주시는 특정 유해물질 배출사업장 150곳 가운데 유독물을 사용하는 사업장 23곳과 지난해 폐업신고하거나 휴업중인 곳 등 42곳을 우선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수은 유출 사고와 관련해 수은에 노출된 근로자들의 치료...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7일 -

"물대포 규정 어겼다" 규탄
(앵커) 경찰의 물대포에 맞은 보성의 농민이 아직도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사경을 헤매고 있습니다. 어제 이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잇따랐는데, 경찰이 규정을 위반해 물대포를 쐈다는 겁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보성 농민 68살 백남기 씨가 1-2미터 가량 뒤로 나가 떨어집니다. 쓰러진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7일 -

새정치 현역 20% 물갈이 세칙 논란
새정치민주연합의 선출직공직자 평가위원회가 현역 20% 물갈이를 위해 시행 세칙을 최고위원회에 보고했지만 논란 끝에 의결이 무산됐습니다. 선출직 평가위원회는 의정활동과 공약이행 35%, 여론조사 35% 등으로 비율을 정하되 구체적인 배점은 평가위가 정하도록 세칙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대해 비주류측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7일 -

재임대 법률 위반(광주시 선택 주목)
(앵커) 롯데마트 광주월드컵점의 재임대가 법률 위반이어서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롯데쇼핑측과 임대료 재협상에 나서고 있는 광주시의 선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시가 승인한 면적을 초과해 '재임대' 사업을 해온 롯데마트 월드컵점, **(그래픽) 지난해에는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7일 -

대출 금리 '들썩'
(리포트) 은행권이 최근 담보대출 금리를 조금씩 올리고 있습니다. 미국의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진 데 따른 것인데, 대출 금리가 본격적인 오름세를 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연 2 퍼센트 중반까지 떨어졌던 시중은행의 담보대출 금리가 최근 3 퍼센트 안팎까지 올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7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은행권이 최근 담보대출 금리를 조금씩 올리면서 대출 금리가 본격적인 오름세를 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롯데 마트 광주월드컵점의 재임대가 법률 위반이어서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오면서 광주시의 선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경찰의 물대포에 맞은 보성의 농민이 의식을 회복하지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7일 -

곡성, 전남 생물산업 비리 일파만파
◀ANC▶ 전라남도 출연기관인 생물산업진흥원에서 각종 비리가 잇따라 터지고 있습니다. 허술한 견제와 감시 속에 출연기관의 방만한 경영이 다시 한번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생물산업진흥원 소속 기관인 생물방제 연구센터입니다. 생물방제 기술개발과 친환경농자재 생산...
김양훈 2015년 11월 17일 -

곡성, 전남 생물산업 비리 일파만파
◀ANC▶ 전라남도 출연기관인 생물산업진흥원에서 각종 비리가 잇따라 터지고 있습니다. 허술한 견제와 감시 속에 출연기관의 방만한 경영이 다시 한번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생물산업진흥원 소속 기관인 생물방제 연구센터입니다. 생물방제 기술개발과 친환경농자재 생산...
김양훈 2015년 11월 17일 -

여수, '통합 성과' 대화 필요
◀ANC▶ 전남대 통합 10주년을 맞아 통합 효과를 분석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두번째 시민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지금이라도 통합이후 성과 분석과 앞으로의 과제를 전남대측과 소통의 자세로 허심탄회하게 논의해야 한다는 지적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토론회 참석자들은 전남대 통합 이후 가장 ...
김종태 2015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