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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 위기' 가로수.. 보호 대책 추진
각종 훼손 행위로 고사위기에 놓인 가로수 보호대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교통사고가 잦은 지역 가로수에 보호 설비를 갖추는 한편 염분 피해를 입은 가로수에는 홍보 표찰을 붙이는 등 근본적인 원인 제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가로수 훼손 사례는 교통사고 피해와 염분 피해 등 89건에 이르는데 협의없이 가로...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8일 -

전력거래소 국제전력시장 컨퍼런스 개최
전력거래소가 기후 변화에 대응해 전력 시장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국제 컨퍼런스를 광주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참석자들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에너지 소비 효율화와 저장 장치 개발 등 에너지 신산업 분야를 체계적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11년째를 맞은 국제전력시장 컨퍼런스는 그동안...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8일 -

광주시 예산 지원으로 광주FC 월급 정상 지급
광주시가 운영난을 겪고 있는 광주FC에 10억원을 추경예산으로 편성해 지원합니다. 이에따라 광주 FC 는 예산이 모자라 지급하지 못할 뻔 했던 12월 월급 3억원을 선수들에게 정상 지급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 FC는 이번 지원에 따라 목포축구센터 사용료 6 천만원과 공공요금 3억 5천만원 등도 지출할 수 있게 돼 운영...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8일 -

전남대 국정교과서 반대 518명 1인 시위 돌입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전남대학교 교수와 학생들이 릴레이 1인 시위를 시작했습니다. 전남대 사학과 주관으로 진행되는 릴레이 1인 시위는 오늘(18)부터 다음 달 9일까지 계속되고 518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또 1인 시위 참가자가 직접 작성한 역사 한줄을 사진으로 남기고 SNS를 통해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됩...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8일 -

새벽 심야 음주단속 36건 적발
광주지방경찰청은 오늘(18일) 오전 1시부터 3시간 동안 음주운전 일제 단속을 벌여 36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하고 이 가운데 8건은 면허 취소, 28건은 면허 정지 처분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올해 11월까지 발생한 음주사망 사고 11건 가운데 3분의 2 가량이 새벽에 발생했다며 연말을 앞두고 심야 음주단속을 지속적으로 벌...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8일 -

'뇌물수수 혐의' 경찰 간부 긴급체포
현직 경찰 간부가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오늘(18) 뇌물수수 혐의로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김 모 총경을 긴급체포하고 사무실과 차량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김 총경은 비철금속 수출업자인 전직 경찰관 정 모 씨로부터 수사와 관련된 청탁과 함께 수억 원의 뇌물을 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8일 -

어선 전복..구명뗏목 탈출
◀ANC▶ 조업을 마치고 돌아오다 풍랑을 만난 어선이 여수 해상에서 전복됐습니다. 30대 한국인 선장이 숨지고, 베트남 선원 5명은 구조됐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거세게 몰아치는 파도 위로 금방이라도 뒤집힐 듯 이리저리 흔들리는 구명뗏목. 경비정에서는 뗏목과 연결된 끈을 잡아당기며 놓치지 않기 위해...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8일 -

정율성 관련 단체장 중국서 만나
(앵커) 정율성 선생 기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한 광주 전남의 자치단체장들이 중국에서 함께 모였습니다. 정율성 음악 축제를 직접 관람하며 협력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의 전통 악기로 연주하는 정율성 선생의 연안송을 초등학생들과 성악가들이 노래합니다. (EFFECT) 첫 날 공...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8일 -

'아버지 죽이지 않았다' 김신혜 재심 개시
◀ANC▶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15년 넘게 복역 중인 김신혜 씨 사건에 대해 법원이 재심을 결정했습니다. 경찰 수사에 불법이 있었기 때문에 재판을 다시 해봐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무기수 김신혜 씨가 삼엄한 경호 속에 호송차에 올라탑니다. 아버지를 살해...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8일 -

수은중독 4명 산재승인
(앵커) 수은에 중독된 근로자들이 8개월말에 산업재해로 인정받았습니다. 수은 중독으로 산재가 승인된 건 15년만입니다. 근로 환경이 후진한 탓은 아닌 지 모르겠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남영전구 시설 철거 과정에 투입됐다가 수은에 중독됐다며 산재를 신청한 근로자들은 모두 8명입니다. 이 가운데 산소 절...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