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정배 창당추진위 출범 (신당 가시화)
(앵커) 이런 가운데 호남발 신당 움직임도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천정배 의원은 창당 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고, 박주선 의원과 박준영 전 전남지사 역시 창당 움직임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야권 신당을 추진중인 무소속 천정배 의원이 창당 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천 의원은 민심은 이미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文, 문-안-박 총선 임시지도부 공식제안
(앵커) 비주류의 사퇴 압박을 받아온 문재인 대표가 광주를 찾아 문-안-박 공동지도체제를 공식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당사자들과 당내 비주류 반응은 싸늘해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조선대학교 특강을 위해 광주를 찾은 문재인 대표는 안철수 의원과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하는 이른바 문-안-박 총선 임시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총선 승리를 위해 안철수 전 대표와,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함께 당을 이끌자고 공식 제안했습니다. . ****************************************** 전구 공장 설비 철거 과정에서 집단으로 수은에 중독됐던 근로자들이 산업 재해를 인정받았습니다. 수은 중독이 공식적으로 인정된 것은 15년만입...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진도, '침몰 원인 찾아야' 세월호 선체 조사
◀ANC▶ 세월호를 인양하기에 앞서 특별조사위원회가 선체를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침몰의 원인을 밝힐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산이 전액 삭감되는 바람에 낚시 어선을 빌려서 조사에 나섰다고 합니다. 먼저,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침몰 해역. 수심 40여 미터 아래 세월호를 살피고 온...
김진선 2015년 11월 19일 -

진도, '침몰 원인 찾아야' 세월호 선체 조사
◀ANC▶ 세월호를 인양하기에 앞서 특별조사위원회가 선체를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침몰의 원인을 밝힐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산이 전액 삭감되는 바람에 낚시 어선을 빌려서 조사에 나섰다고 합니다. 먼저,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침몰 해역. 수심 40여 미터 아래 세월호를 살피고 온...
김진선 2015년 11월 19일 -

여수, 혁신산단으로 승부한다
◀ANC▶ 노후화된 여수산단이 정부의 혁신산단 지정을 바탕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들어갔습니다. 오는 2천25년까지 3천 5백여억 원을 투입해 연구 혁신 역량 강화와 근로 환경 개선 사업을 벌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 1967년 조성된 여수산업단지 석유화학 업체가 밀집해 있어 연간 매출액만 92조원으...
김종태 2015년 11월 19일 -

여수, 혁신산단으로 승부한다
◀ANC▶ 노후화된 여수산단이 정부의 혁신산단 지정을 바탕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들어갔습니다. 오는 2천25년까지 3천 5백여억 원을 투입해 연구 혁신 역량 강화와 근로 환경 개선 사업을 벌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 1967년 조성된 여수산업단지 석유화학 업체가 밀집해 있어 연간 매출액만 92조원으...
김종태 2015년 11월 19일 -

해남, 땅끝의 마지막 단풍
◀ANC▶ 설악산에서 시작된 단풍 물결이 한반도 최남단 땅끝 해남에서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난대림 숲과 어우러진 오색 빛깔의 단풍이 가을 산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엊그제까지 산 정상에 머물던 단풍 물결이 산아래 천년고찰까지 넘실거리고 있습니다. 빗물을 머...
최우식 2015년 11월 19일 -

해남, 땅끝의 마지막 단풍
◀ANC▶ 설악산에서 시작된 단풍 물결이 한반도 최남단 땅끝 해남에서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난대림 숲과 어우러진 오색 빛깔의 단풍이 가을 산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엊그제까지 산 정상에 머물던 단풍 물결이 산아래 천년고찰까지 넘실거리고 있습니다. 빗물을 머...
최우식 2015년 11월 19일 -

여수, 어선 전복..구명뗏목 탈출
◀ANC▶ (전남)여수해상에서 풍랑을 만난 어선이 전복돼 30대 선장이 숨지고 선원 5명이 구조됐습니다. 선원들은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바다에서 사투를 벌였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거세게 몰아치는 파도 위로 금방이라도 뒤집힐 듯 이리저리 흔들리는 구명뗏목. 경비정에서는 뗏목과 연결된 끈을 잡아당기며...
권남기 2015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