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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아버지 죽이지 않았다' 김신혜 재심 개시
◀ANC▶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15년 넘게 복역 중인 김신혜 씨 사건에 대해 법원이 재심을 결정했습니다. 경찰 수사에 불법이 있었기 때문에 재판을 다시 해봐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무기수 김신혜 씨가 삼엄한 경호 속에 호송차에 올라탑니다. 아버지를 살해...
김진선 2015년 11월 18일 -

해남, '아버지 죽이지 않았다' 김신혜 재심 개시
◀ANC▶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15년 넘게 복역 중인 김신혜 씨 사건에 대해 법원이 재심을 결정했습니다. 경찰 수사에 불법이 있었기 때문에 재판을 다시 해봐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무기수 김신혜 씨가 삼엄한 경호 속에 호송차에 올라탑니다. 아버지를 살해...
김진선 2015년 11월 18일 -

여수, 산단 지방세 '너무 적어요'
◀ANC▶ 여수산단의 국세 일부를 지방세로 환원해 달라는 주장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산단업체들이 정부에 내는 세금에 비해 여수시에 내는 세금이 너무 적다는 겁니다. 김종태 기자. ◀END▶ 석유화학업체가 밀집해 있는 여수산단 이들 업체들이 매년 나라에 내는 세금만 4, 5조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
김종태 2015년 11월 18일 -

여수, 산단 지방세 '너무 적어요'
◀ANC▶ 여수산단의 국세 일부를 지방세로 환원해 달라는 주장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산단업체들이 정부에 내는 세금에 비해 여수시에 내는 세금이 너무 적다는 겁니다. 김종태 기자. ◀END▶ 석유화학업체가 밀집해 있는 여수산단 이들 업체들이 매년 나라에 내는 세금만 4, 5조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
김종태 2015년 11월 18일 -

야당2 - 천정배 창당추진위 출범 (신당 가시화)
(앵커) 이런 가운데 호남발 신당 움직임도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천정배 의원은 오늘(18) 창당 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야권 신당을 추진중인 무소속 천정배 의원이 창당 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천 의원은 민심은 이미 수명을 다한 정당을 떠났고,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개...
한신구 2015년 11월 18일 -

야당2 - 천정배 창당추진위 출범 (신당 가시화)
(앵커) 이런 가운데 호남발 신당 움직임도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천정배 의원은 오늘(18) 창당 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야권 신당을 추진중인 무소속 천정배 의원이 창당 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천 의원은 민심은 이미 수명을 다한 정당을 떠났고,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개...
한신구 2015년 11월 18일 -

야당1 - 文, 문-안-박 총선 임시지도부 공식제안
(앵커) 자진 사퇴 압박을 받아온 새정치연합의 문재인 대표가 "의원들이 기득권을 버리면 언제든지 백의종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서 방점은 백의종군이 아니라 기득권을 버리라는 요구에 찍혔습니다. 안철수 의원과 박원순 서울시장에게는 쓰리톱 공동지도체제로 내년 총선을 준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
2015년 11월 18일 -

야당1 - 文, 문-안-박 총선 임시지도부 공식제안
(앵커) 자진 사퇴 압박을 받아온 새정치연합의 문재인 대표가 "의원들이 기득권을 버리면 언제든지 백의종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서 방점은 백의종군이 아니라 기득권을 버리라는 요구에 찍혔습니다. 안철수 의원과 박원순 서울시장에게는 쓰리톱 공동지도체제로 내년 총선을 준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
2015년 11월 18일 -

전남 제조업 종사자 증가
전남 제조업 종사자가 증가하는 고용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는 전남지역 제조업 고용이 17년만에 2개월 연속 10만 명을 회복하고, 24개월만에 실업자가 만 명대로 감소하는 등 최근 6개월간 고용지표가 전반적으로 개선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고용률도 62.7%로 지난해 보다 0.1%포인트 상승했으...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7일 -

정부 "쌀 관세화율 유지 위해서는 쌀 수입 불가피"
밥쌀용 쌀 수입과 쌀시장 개방을 반대하는 농민들의 요구와 관련해 정부는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부는 쌀 관세화 이후 밥쌀용 쌀은 수입되지 않고 있지만 관세화율 513%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쌀 수입을 이어갈 수 밖에 없고, 수입 억제로 쌀값을 지탱하는 건 효과적이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