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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체육회*생활체육회 통합 본격화
광주시 체육회와 생활체육회가 내년 2월 목표로 통합작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시와 시의회, 체육회와 생활체육회 등 8명으로 구성된 통합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광주시는 올해 말까지 의견 수렴을 거쳐 내년 1월 통합 체육회장을 선출하고 내년 2월 설립 등기를 마친다는 계획...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7일 -

광주전남연구원 이사 2명 사의 표명
광주전남연구원 일부 이사들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이사 2명이 최근 발생한 원장 임명 논란과 관련해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고 광주전남연구원은 사직처리를 위한 행정처리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이사회는 광주시 추천이사 9명, 전남도 추천이사 9명 등 18명으로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7일 -

담당 사건 피해자 성폭행 혐의 경찰관 '파면'
자신이 담당한 성추행 사건의 피해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조사 중인 경찰관이 파면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최근) 성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된 순천경찰서 소속 47살 A 경위에 대한 인사위원회에서 경찰공무원의 행동강령 등을 위반했다며 파면 결정을 내렸습니다. 한편, 경찰이 검찰 지휘에 따라 지난 9일 A 경위에 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7일 -

김신혜 사건 재심 개시 여부 내일 결정
친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15년 넘게 복역 중인 김신혜 씨의 재심 개시 여부가 내일(18) 결정됩니다.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은 내일(18일) 김 씨의 재심 개시 여부를 직접 발표할 예정이며, 법원이 재심을 받아들일 경우 복역 중 피고인의 재심이 개시된 첫번째 사례가 됩니다. 김 씨의 변호인단은 재...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7일 -

광주 송정역에 폭발물 오인신고 소동
오늘(17일) 오전 10시 20분쯤 광주 송정역 대합실에서 폭탄으로 보이는 물체가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확인 결과 실제 폭발물은 아니었다며 최근 군이 대테러훈련을 하면서 사용한 훈련용 모의 폭발물을 수거하지 않아 오인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7일 -

남도 풍광 담은 작품 330여점 경매 부쳐져
광주와 전남 출신 작가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남도의 풍광을 담은 작품들이 경매에 부쳐졌습니다. 광주 유스퀘어 문화관 금호갤러리에서 열린 A 옥션에는 의재 허백련 선생의 초대형 작품인 산수와 최근 타계한 천경자 화백의 작품 타히티의 향기로운 꽃 등 총 330여점, 추정가 총액 약 50억원의 작품들이 나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7일 -

"남영전구 주변 지하수, 수은 불검출"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수은 유출 사고가 발생한 남영전구 광주공장 주변의 지하수 수질을 분석한 결과 수은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영산강환경청은 지난 10일부터 사흘 동안 공장 반경 1킬로미터 이내의 지하수 관정 26곳에서 시료를 채취해 이같은 분석 결과를 얻어냈다며 공장 주변의 토양 오염 여부도 조만간 결과를 발표...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7일 -

광주국세청, 함평군수 며느리 소 증여세 미납 조사
광주지방국세청은 안병호 군수 며느리가 시아버지로부터 소를 증여받고도 증여세를 내지 않았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해 과세 대상이 되는 지 여부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안병호 함평군수는 최근 억대의 차명 축사자금 지원 의혹과 관련한 검찰 수사에서, 5년 전 며느리에게 소 100마리를 줬다고 해명했지만 이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7일 -

광주 복지재단 대표 또 재공모
광주 복지재단 초대 대표의 공석 기간이 길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복지재단 이사회가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2명의 후보를 이사장인 윤장현 시장에게 추천하지 않기로 결정함에 따라 재공모 절차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광주 복지재단은 올해 7월 출범했지만 초대 대표 내정자가 낙마한데 이어 재공모에서도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7일 -

호남 정치 주역은 '일당 독점구도 깨는 인물'
호남의 다음 시대 정치 주역은 일당 독점 구도를 깰 수 있는 정치인이 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 경실련과 광주전남기자협회가 마련한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영호남의 지역 정치구도를 깨는 역량과 소모적 대결이 아닌 민생과 관련된 비전을 제시하는 인물이 다음 세대 정치 주역이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