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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내년예산 6조5천억..4% 증가
◀ANC▶ 전라남도가 내년 예산안으로 6조5천3백억여 원을 편성했습니다. 올해보다 4%가 늘었고 건강복지와 지역개발 분야에 예산을 늘렸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내년 예산안은 올해 6조 2천8백억여 원보다 2천5백억 원 가까이 늘어난 규모입니다. C/G]일자리 만들기와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6일 -

고급 배추로 어려움 넘는다
◀ANC▶ (이처럼) 배춧값은 해마다 종잡을 수 없고, 한박자 늦기 일쑤인 정부 대처에 농민들은 지쳐가고 있습니다. 특별한 농사법으로 위기에 정면으로 맞서는 농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른 아침, 농민들이 황칠나무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냅니다. 팔팔 끓는 가마솥에 넣...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6일 -

올해도 배추파동..소비 침체까지
◀ANC▶ 김장철을 앞두고 올해도 배추 산지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작황이 부진하고 생산량도 크게 감소할 것이란 전망에도 가격과 거래 모두 부진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배춧잎이 누렇게 시들면서 한해 농사를 망쳤습니다. 한 달여 전부터 나타난 혹뿌리병이 전국적인 배추 주산지인...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6일 -

행정기관 조사 지지부진
(앵커) 상황의 심각성에도 불구하고 수은 중독 사고에 대한 관련기관의 대응은 지지부진합니다. 산재를 신청한 환자들은 치료조차 제대로 못받고 있는데 노동청은 몇달째 역학조사만 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소변 등에서 수은이 검출돼 산업재해를 신청한 근로자는 지금까지 모두 6명... 이 가운데 아직...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6일 -

수은 중독 두고 두고 피해
(앵커) 광주에서 수은 중독 사례가 대거 발생하면서 수은의 위험성이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수은이 당장의 피해 못지 않게 피해가 두고 두고 나타날 수 있다며 중독성을 경고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피부병처럼 얼굴과 몸에 발진이 생긴 작업자들... 남영전구 설비 철거 작업 도중 용접 절단 작...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김장철이 다가온 가운데 올해도 배추 작황이 부진하고 생산량도 크게 떨어질것으로 보이지만 가격과 거래는 부진해 생산농가들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 수은중독 피해 사례는 늘고 있지만 공식적인 피해자는 한명도 없는 이상한 상황이 지속되면서 정부의 미지근한 대응이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6일 -

영암, 가뭄..당장 식수 걱정은 없지만
◀ANC▶ 올해는 마른 장마에 태풍까지 비껴가면서 다가오는 올 겨울, 가뭄 걱정이 태산입니다. 전남지역의 물 사정은 대체로 나은 편이자만. 일부 섬지역에서 제한 급수에 들어가는등 장기적으론 안심할 수없는 상황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곳곳에는 풀까...
문연철 2015년 11월 05일 -

영암, 가뭄..당장 식수 걱정은 없지만
◀ANC▶ 올해는 마른 장마에 태풍까지 비껴가면서 다가오는 올 겨울, 가뭄 걱정이 태산입니다. 전남지역의 물 사정은 대체로 나은 편이자만. 일부 섬지역에서 제한 급수에 들어가는등 장기적으론 안심할 수없는 상황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곳곳에는 풀까...
문연철 2015년 11월 05일 -

여수, '행정불만' 시청 돌진
◀ANC▶ 50대 남성이 차에 인화물질을 싣고 시청 건물로 돌진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고물상을 운영하던 남성이었는데 지자체와의 소송에서 패소한 뒤 강제집행을 당한 것에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방향을 바꾸는가 싶더니 건물을 그대로 들이받는 승용차. 잠시 뒤 불길...
보도팀 2015년 11월 05일 -

여수, '행정불만' 시청 돌진
◀ANC▶ 50대 남성이 차에 인화물질을 싣고 시청 건물로 돌진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고물상을 운영하던 남성이었는데 지자체와의 소송에서 패소한 뒤 강제집행을 당한 것에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방향을 바꾸는가 싶더니 건물을 그대로 들이받는 승용차. 잠시 뒤 불길...
보도팀 2015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