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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털이 용의자 검거
◀ANC▶ 광주 남부경찰서는 빈 집과 사무실을 골라 금품을 훔쳐온 17살 김 모군등 2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군 등은 지난 2월 16일 새벽 광주시 백운동 모 사무실에 출입문을 뜯고 들어가 돈을 훔지는 등 6차례에 걸쳐 백3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수인 2000년 04월 24일 -

시내버스 요금 6월 인상
◀ANC▶ 빠르면 오는 6월 부터 광주시내 버스 요금이 인상됩니다 ◀VCR▶ 광주시에 따르면 일반인의 시내버스 요금이 500원에서 6백원대로, 중고등학생은 400원대로, 좌석 버스는 1400원대로 인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시는 다음달에 시내버스 요금 조정에 대한 용역 결과가 나오는대로 물가 대책위원회등을 거쳐 6...
광주MBC뉴스 2000년 04월 24일 -

시내버스 요금 6월 인상
◀ANC▶ 빠르면 오는 6월 부터 광주시내 버스 요금이 인상됩니다 ◀VCR▶ 광주시에 따르면 일반인의 시내버스 요금이 500원에서 6백원대로, 중고등학생은 400원대로, 좌석 버스는 1400원대로 인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시는 다음달에 시내버스 요금 조정에 대한 용역 결과가 나오는대로 물가 대책위원회등을 거쳐 6...
광주MBC뉴스 2000년 04월 24일 -

쓰레기 매립장 절반 침출수 샌다
◀ANC▶ 전남도내 생활쓰레기 매립장의 절반 가량이 침출수가 새고 있어 토양과 수질오염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VCR▶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도내 70개의 생활쓰레기 매립장 가운데 35곳이 침출수 처리 시설을 갖추지 않아 매립장 승인을 받지 않은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부근 농경지등 토양이 ...
김낙곤 2000년 04월 24일 -

쓰레기 매립장 절반 침출수 샌다
◀ANC▶ 전라남도에 있는 생활 쓰레기 매립장 가운데 절반 이상에서 침출수가 새고 있습니다 ◀VCR▶ 지난해 말 현재 전라남도에 있는 생활쓰레기 매립장 70개 가운데 절반인 35개 매립장이 침출수를 처리하는 시설을 갖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쓰레기 매립장 주변에 있는 농경지가 오염되고 생활 용수도 오염될 ...
김낙곤 2000년 04월 24일 -

광주,전남 총선당선자 2명 소환
◀ANC▶ 광주 전남지역의 4.13 총선 당선자 2명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의 소환조사를 받았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이달초 아파트 2곳에서 구내방송을 통해 지지를 호소한 광주시 남구 선거구 강운태 당선자를 소환해 조사를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해남 경찰서도 해남 진도 선거구의 이정일 당선자를 소환해 사전선...
박수인 2000년 04월 24일 -

광주,전남 총선당선자 2명 소환
◀ANC▶ 광주 전남 지역의 4.13 총선 당선자 2명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의 소환 조사를 받았습니다. 광주 남부 경찰서는 선거 운동 기간 동안 아파트 구내 방송을 통해 지지를 호소한 광주시 남구 지역 당선자 강운태씨를 소환해 선거법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조사했습니다 해남 경찰서도 해남 진도에서 당선된 이정일...
박수인 2000년 04월 24일 -

해외 연수생 경쟁 치열
◀ANC▶ 대학생들이 해외 현장 연수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CR▶ 전남대에 따르면 올 여름 방학때 미국으로 보낼 해외 연수생 선발시험에서 6명을 뽑는데 60여명이 응시해 1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또,BK21사업을 주관하는 자동차공학부에서 이번 여름 방학 동안 미국으로 파견할 ...
광주MBC뉴스 2000년 04월 24일 -

해외 연수생 경쟁 치열
◀ANC▶ 대학생들이 해외 현장 연수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CR▶ 전남대가 올 여름 방학 동안 미국으로 보낼 해외 연수생 6명을 선발하는 시험에 60여명이 응시해 1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또, BK 21사업을 주관하는 자동차 공학부에서는 이번 여름 방학에 미국으로 파견할 영어 ...
광주MBC뉴스 2000년 04월 24일 -

하도급업자 협박폭행범 영장
◀ANC▶ 광주 동부경찰서는 하도급 공사를 줬다가 더 많은 이익을 보기위해 폭력배까지 동원해 빼앗으려한 광주 모건설회사 대표 39살 박모씨를 폭력행위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하고 달아난 신양OB파 조직원 32살 박모씨를 긴급수배했습니다. ◀VCR▶ 경찰조사결과 박씨는 지난 3월 대전 모건설회사 대표 38살 이모씨가 맡...
광주MBC뉴스 2000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