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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으로 '화염·연기'...고로 가동 차질
◀ANC▶ 오늘 오전,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화염과 연기가 1시간 가량 뿜어져 나왔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시민들이 불안에 떨어야 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공장에서 뿜어져 나온 연기가 하늘을 온통 시커멓게 뒤덮었습니다. 굴뚝에서는 시뻘건 불꽃이 끝없이 타오릅니다. 포스코 광...
문형철 2019년 07월 01일 -

5.18특별법 처리 촉구
민주평화당 국회의원들이 이번 임시회 기간동안 5.18 특별법을 처리하고 진상조사위원회를 출범시키라라고 촉구했습니다. 최경환(국회의원/민주평화당)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즉각 추가 협상을 통해 이번 국회에서 5.18진상규명 특별법 개정안 처리와 진상조사위원회 조속한 출범을 합의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
이계상 2019년 07월 01일 -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요구 봇물
(앵커) 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모레(3)부터 총파업에 들어가면서 학교 급식과 돌봄교실 운영 등에서 일정 부분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학교 뿐만 아니라 다른 공공부문에서도 비정규직 차별을 없애라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 (기자) 광주지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임금 인상 등 처우 개선을 요구하...
윤근수 2019년 07월 01일 -

수영대회 기획 미리보는 수영대회..경영편
(앵커) 세계수영선수대회가 이제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 입장권 판매율도 90%에 육박했다는데요. 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수영대회 감상법을 오늘부터 연속 보도합니다. 오늘은 첫순서로 수영의 꽃으로 불리는 경영 종목에 대해서 송정근 기자가 설명해드립니다. (기자) 수영의 꽃이라고 불리는 경영종목은 100분의 1초 ...
송정근 2019년 07월 01일 -

북한 선수단 참가 '기대감'
(앵커) 북미 정상의 판문점 회담은 아시는 것처럼 하루만에 전격적으로 이뤄졌습니다. 광주 세계수영대회 개막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만 북한의 대회 참가 역시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조직위원회는 세기의 만남으로 북한의 참가 가능성이 살아났다고 보고, 다시 한 번 결단을 요청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
이계상 2019년 07월 01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남북미 정상의 역사적인 판문점 회동을 계기로 광주세계수영대회에 북한이 참가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학교 비정규직 노조의 총파업으로 모레부터 학교 급식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다른 공공부문에서도 비정규직 차별을 철폐하라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수인 2019년 07월 01일 -

누리픽26) 반려견수영,오리가족,모세의기적
(뉴스리포터) 한 주간 누리꾼들의 관심사를 키워드로 정리해보는 '누리 픽' 시간입니다. 지난 한 주, 어떤 키워드가 많은 관심을 받았을까요? '반려견 수영대회', '오리가족 나들이' '모세의 기적'이 있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먼저 '반려견 수영축제' 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이서하 2019년 07월 01일 -

선거법 위반 면죄부 판결 논란
◀ANC▶ 1년 전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선거법을 위반한 당선자들이 재판에서 연거푸 면죄부를 받고 있습니다. 선거법을 무력화하는 판결이 사법 불신을 키우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대구MBC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은 지방교육자치법을 위반해 1심에서 당선무효에 해...
윤태호 2019년 07월 01일 -

"생활하기도 빠듯하다"
◀ANC▶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잦은 말 실수가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특히 외국인 노동자 임금 차별 발언에 대한 비판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은 물론 시민사회까지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MBC 경남 김태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사천의 조선기자재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스리랑카 출신...
김태석 2019년 07월 01일 -

하반기부터 8건의 제도*시책 신설 또는 변경
이달부터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확대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올 하반기부터 아동수당 지급대상이 만 6세 미만에서만 7세 미만으로 확대되고, 5백세대 이상 신축아파트에는 국공립어린이집 설치가 의무화됐습니다. 또 지방세와 과태료 고지서를 스마트폰으로 받아 납부가 가능해졌습니다.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송정근 2019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