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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광주형 일자리를 군산에 적용" 촉구
광주형 일자리가 지지부진한 가운데 바른미래당 내부에서 군산형 일자리를 추진하자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군산이 지역구인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는 전북을 방문한 자리에서 전북지역의 경제회복을 위해 군산형 일자리 추진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김 원대대표는 답보 상태에 있는 광주형 일자리가 하루 빨리 정...
2018년 11월 26일 -

가짜뉴스 판치는데 진상조사위 언제?
◀ANC▶ 5.18 당시 북한군이 침투했다는 주장은 대표적인 가짜뉴스입니다. 하지만 이런 가짜 뉴스들은 진화된 방식으로 매일같이 유포되고 있습니다. 5.18의 진상이 제대로 규명되면 가짜 뉴스가 힘을 얻기는 어려울 텐데 자유한국당은 여전히 시간만 끌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유튜브 채널이나 ...
2018년 11월 26일 -

올해 불용 예산 1,654억원..전년 대비 49% 증가
광주시가 올해 쓰지 못한 예산이 1천 6백억원 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따르면 시가 올해 집행하지 못하고 내년으로 넘긴 사업은 총 113건에 1천 654억원에 이릅니다. 이는 지난해 1천 111억원 보다 48.9% 증가한 규모입니다. 광주시는 해당 사업의 절반 가량이 국고 보조 사업...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26일 -

경찰서 기물 파손한 전직 조폭 30대 구속
광주서부경찰서는 음주 교통사고를 신고한 시민을 폭행하고 경찰서 기물을 파손한 혐의로 전직 조직폭력배 38살 배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배 씨는 지난 토요일(24) 새벽 4시쯤 광주 서구의 한 교차로에서 차량 접촉 사고를 낸 뒤 이를 신고한 24살 김 모씨를 때리고, 경찰에게 붙잡혀 조사받던 중 야구방망이로 경찰서 앞 ...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26일 -

경찰, 원생 학대의혹 받던 전직 학원교사 무혐의
광주 광산경찰서는 세 살배기 원생을 학대했다는 의혹을 받던 전직 학원교사 28살 A씨에 대해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경찰은 두 달치 학원 내 CCTV 영상을 분석하고 A씨와 아이들을 상대로 진술 조사를 한 결과 학대 했다는 근거를 찾을 수 없었다며 무혐의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학부모는 지난달 13일 아이 3명이 학대를 ...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26일 -

'수영대회 알린다' 세계방송사회의 개최
세계 주요 방송사들을 초청해 내년 수영대회 준비상황을 알리는 '세계방송사회의'가 개최됩니다. 수영대회 조직위는 대회 주관방송사인 MBC와 공동으로 내일(27)부터 이틀 동안 유럽방송연맹과 스웨덴 공영방송, 일본 아사히 TV와 미국 NBC 등을 비롯해 총 70여 명이 참여하는 실무회의를 진행합니다. 회의 첫날인 내일(27...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26일 -

'미세먼지 안전 시민실천본부' 출범
미세먼지를 감시하고 저감 대책 등을 수립할 '미세먼지 안전 시민실천본부'가 구성됐습니다. 3개 분과 70명으로 구성된 시민실천본부는 광주시와 함께 미세먼지 정책 수립과 감시활동, 시민 홍보활동 등 0000 미세먼지 대책 전 과정을 수행합니다. 또 노후 경유차 안타기와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홍보...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26일 -

민간공원 2단계 우선협상자 선정..잡음 확산
광주시 민간공원 2단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불공정 사례가 있었다는 소문이 나도는 등 잡음이 확산되면서 감사 결과가 주목됩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외부에 유출할 수 없는 계량평가 결과를 토대로 탈락업체가 이의신청을 한 것으로 보고 제기된 의혹 전반을 들여다보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26일 -

광주·전남 국비 확보 총력전
국회 예결위 예산안조정소위원회가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본격 심의에 들어간 가운데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국비 확보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경전선 전철화 145억원, 광융합산업 플랫폼 고용활용 사업화 30억원 등 총 20건의 사업을, 전남은 무안공항 활주로 연장 20억원 등 총 30여 건의 사업에 대해 내년...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26일 -

광주시 '출장비 횡령 의혹' 감사 착수
광주시가 '출장비 횡령'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감사는 일부 공무원들이 실제로 출장을 가지 않고도 관내 출장을 간다고 신고한 뒤 출장비를 받았다는 의혹을 확인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광주시는 위법 사실이 드러나면 출장비 회수는 물론, 수사 의뢰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