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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산업 미래 '한눈에'
(앵커)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빛가람 전력기술 엑스포'의 막이 올랐습니다. 4회째를 맞는 올해 빅스포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면서, 광주를 대표하는 전시 행사로 성장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 빅스포가 빛고을 광주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현장음-...
이계상 2018년 10월 31일 -

민주노총 광주본부 "광주형 일자리 반대"
민주노총 광주본부가 광주형 일자리에 대해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본부는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형 일자리의 경우 현대차가 지분만 투자하고 경영에는 책임지지 않기 때문에 경영이 악화되면 언제든 물량을 감소하거나 철수할 수도 있는 나쁜 일자리라고 비판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도 사측이 광주형 일자리에 참여할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31일 -

대법원 "나주 시내버스, 광주노선 달릴 수 있다"
나주지역 시내버스들이 광주시내에서도 운행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나주시는 대법원이 최근 광주 운수업체에서 제기한 나주 999번 시내버스 광주 시내권 노선인가 취소소송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법원은 "혁신도시 주민과 광주시민들의 교통편익이 광주지역 운수업체 영업이익보다 더 크다"고 판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31일 -

광주본부세관-사회적 경제기업 지원방안 소통
광주본부세관이 사회적 경제기업에 대한 지원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후두기 생산업체와 장애인직업재활센터 등 사회적 경제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들 기업의 성장을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는 노동청과 코트라 등 유관기관들이 참...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31일 -

아시아문화포럼 개막...문화도시의 미래 조명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아시아문화포럼이 사흘간의 일정으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막했습니다. 올해 포럼에서는 디지털 기술과 문화도시의 미래라는 주제로 아시아 각국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발제와 토론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개막 첫날에는 아트센터 나비의 노소영 관장이 기술과 휴머니티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31일 -

국제수영연맹 "광주대회 성공개최 기대감 커"
국제수영연맹 대표단이 내년 광주대회의 성공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수영대회 조직위에 따르면 광주를 방문해 현장 실사를 마친 대표단은 전반적으로 준비가 잘 되고 있어 만족스럽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대표단은 또 북한 선수단 참가 문제에 대해서도 남북단일팀 구성에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31일 -

광주 프린지페스티벌 3년...발전 방안 모색
광주 프린지페스티벌을 시작한 뒤 3년이 지난 것을 계기로 평가와 함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 정형균 감독은 프린지 페스티벌이 다양한 장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평가하면서 광주의 특성을 살려 차별화를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독립 기획자인 황신혜씨는 프린지 페스티벌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31일 -

과학고 학생 3D프린터 이용해 평화의 소녀상 제작
제89주년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맞아 광주 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첨단기술을 이용해 평화의 소녀상을 제작했습니다. 광주 과학고등학교는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 중 하나인 3D프린터와 3D스캐너를 이용해 높이 45cm 크기의 평화의 소녀상을 제작했습니다. 학생들이 만든 이 소녀상은 단발 머리를 하고 있는 일반 소녀상...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31일 -

"진상조사위 개문발차하라"한국당 압박
(앵커) 계엄군의 성폭행뿐만 아니라 5.18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선 진상조사가 시급한데도 조사위원회 구성은 지연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이 조사위원 추천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럴 거면 차라리 추천권을 포기하라며 여야가 한국당을 거듭 압박했습니다.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의 발표...
윤근수 2018년 10월 31일 -

5.18 당시 군, 총 들이대며 집단성폭행
◀ANC▶ 5.18 당시 계엄군의 성폭행은 알고도 쉬쉬했습니다./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만행은 그래서 유언비어처럼 치부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무도한 만행은 엄연한 사실이었고, 정부 조사에서도 처음으로 공식 확인됐습니다./ 그동안 말 못한 피해자들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도 없습니다. 먼저 김인정 기자입니다.// ...
2018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