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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수영연맹 "광주대회 성공개최 기대감 커"
국제수영연맹 대표단이 내년 광주대회의 성공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수영대회 조직위에 따르면 광주를 방문해 현장 실사를 마친 대표단은 전반적으로 준비가 잘 되고 있어 만족스럽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대표단은 또 북한 선수단 참가 문제에 대해서도 남북단일팀 구성에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습니...
2018년 11월 01일 -

광주본부세관-사회적 경제기업 지원방안 소통
광주본부세관이 사회적 경제기업에 대한 지원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후두기 생산업체와 장애인직업재활센터 등 사회적 경제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들 기업의 성장을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어제 간담회에는 노동청과 코트라 등 유관기관들이 참...
이계상 2018년 11월 01일 -

국립심뇌혈관질환센터 설립 촉구 건의문 채택
장성군의회가 국립심뇌혈관질환센터 설립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건의문에는 문재인 정부 공약사항이자 1백대 과제로 선정된 국립심뇌혈관센터의 조속한 추진과 관련 법령 개정안을 처리해 줄 것을 요구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장성군의회는 국회에 건의서를 전달해 관련 법률 개정을 촉구하는 한편, 보건복...
2018년 11월 01일 -

영산강 죽산보 완전 개방...수위 -1.35미터
환경부가 영산강 하류 죽산보의 수문을 한시적으로나마 완전 개방했습니다. 환경부는 어제(31) 오전 5시를 기해 죽산보 2개 수문을 추가로 열었다며 지난해 개방한 2개 수문까지 더해 모든 수문을 완전히 개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죽산보의 수위는 최저 수위인 1.35미터로 낮아졌습니다. 다만 농경지 침수피해 등이 ...
남궁욱 2018년 11월 01일 -

광주 민간공원 우선협상자 평가 주민참여 확대
광주 민간공원 특례사업 2단계 우선협상대상자 평가에 주민 참여가 대폭 확대됩니다. 광주시는 시민 심사단을 기존 51명에서 141명으로 늘려 모집 중이며 시민심사단은 오는 7일, 평가회에 참여해 해당 권역별로 업체들이 제출한 제안서를 심사하게 됩니다. 광주시는 평가단의 심사 뒤, 최종적으로 관련분야 전문가 평가를 ...
2018년 11월 01일 -

광주시-노동계, 광주형일자리 최종 합의
광주시와 노동계가 광주형 일자리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광주시와 노동계는 오늘(1) 새벽 1시까지 4시간이 넘게 진행된 제 3차 원탁회의에서 광주형 일자리의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최종 합의했습니다. 양측은 이를 바탕으로 현대차와 최단 시일 내에 합의를 이끌어 내기로 하고 오늘(1) 오전 기자...
2018년 11월 01일 -

광주 프린지페스티벌 3년...발전 방안 모색
광주 프린지페스티벌을 시작한 뒤 3년이 지난 것을 계기로 평가와 함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 정형균 감독은 프린지 페스티벌이 다양한 장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평가하면서 광주의 특성을 살려 차별화를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독립 기획자인 황신혜씨는 프린지 페스티벌이...
윤근수 2018년 11월 01일 -

대법 판결 이후 속도 내는 일제 강제징용 재판
대법원이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손을 들어준 확정 판결을 내린 이후 다른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소송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고법 민사2부는 근로정신대 피해자인 88살 김재림 할머니 등이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낸 2차 손해배상 소송 선고일을 당초 12월 19일에서 2주 앞당겨 12월 5일 선고하겠다고 밝혔습니...
김철원 2018년 11월 01일 -

대포면허증, 실제로 발급됐다
(앵커) 위조된 가짜 신분증으로 추적을 피해오던 조직폭력배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가짜 신분증을 발급해준 곳은 다름아닌 운전면허시험장이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 남성이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창구 직원과 실랑이를 벌입니다. 직원으로부터 무언가를 받아들고 유유히 사무실을 빠져나오는 ...
우종훈 2018년 11월 01일 -

5.18 당시 군, 총 들이대며 집단성폭행
◀ANC▶ 5.18 당시 계엄군이 자행한 성폭행이 38년 만에 정부 조사를 통해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동안 침묵 속에 살아야했던 피해자들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에 시달렸습니다. 먼저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1980년 5월 19일, 계엄군에게 산으로 끌려가 집단 성폭행을 당했던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은 38 년...
2018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