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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고3 시험지 유출` 학부모·검찰 모두 항소
고3 시험지 유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학부모와 검찰이 모두 항소했습니다. 광주지법 등에 따르면 지난주 1심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학부모 52살 신 모씨가 판결에 불복해 지난 월요일 항소장을 냈습니다. 검찰도 양형 부당을 이유로 항소장을 냈습니다. 검찰은 학부모에게 징역 3년, 행정실장에게 징역 4년을...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01일 -

부동산 실거래법 위반 집중단속..적발은 '0건'
광주시가 집값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 남구 봉선동과 광산구 수완지구를 중심으로 공인중개업소를 집중 단속했지만 실거래법 위반 사례를 적발하지 못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9월부터 한달간 공인중계업소 165 곳을 단속한 결과 계약서 작성이 누락된 곳 등은 일부 적발했지만 허위계약서 작성이나 실거래 신고 위반 등은...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01일 -

광주시의회, DJ센터 정종태 사장 후보 "역량있다"
광주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정종태 김대중컨벤션센터 사장 후보에 대해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특위는 정 후보자가 코트라에서 30년 이상 일한 경험과 경력을 통해 전문적으로 센터를 운영할 역량이 있다고 평가했고, 단점으로는 경영전략이 포괄적이고 추상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01일 -

"5.18 진상조사위 구성, 인사 재검증도 필요"
5.18 항쟁기간 계엄군이 자행한 성폭행이 정부 조사에서 드러나자 시민단체들이 5.18 진상조사위원회 구성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진보연대 등은 자유한국당이 위원 추천을 미루고 5.18 역사왜곡을 주도한 지만원 씨를 위원 후보로 거론하며 5.18 진상조사위의 정상적 구성을 방해하고 있고 민주당 역시 위원을 졸속 추천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01일 -

광주시-퀄컴연구소, 스마트시티 조성 업무협약
광주시가 미국의 정보통신기술연구소인 퀄컴연구소와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시와 퀄컴연구소는 도시 빅데이터를 지원하는 스마트시티 공동연구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퀄컴연구소 한국지사 광주 설립에 협력하게 됩니다. 스마트시티는 교통환경이나 공공서비스 등...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01일 -

광주서 지난해보다 3주 앞서 독감 바이러스 검출
최근 기온이 크게 떨어져 일교차가 커진 가운데 광주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지난해보다 3주 빨리 검출됐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수집된 호흡기환자 표본검체 40 건 가운데 3건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독감을 일으키는 병원체로 어린이는 구토나 설사 ...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01일 -

저녁 날씨
오늘 아침 광주와 전남에 첫 서리가 내린 가운데 올 가을 들어 가장 낮게 기온이 떨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가 16도, 전남은 14도에서 19도로 평년보다 조금 낮거나 비슷했습니다. 내일 광주의 아침 최저기온은 5도, 전남은 1도에서 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내일 오후부터 평년 수준의 기온을 ...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01일 -

구의원 흉기난동에 기소유예 처분 논란
(앵커) 지난해 광주의 한 구의원이 공무원 노조와 갈등을 빚다 구청사 안에서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 흉기로 말썽을 빚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을 수사한 검찰이 해당 의원을 기소유예 처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남구청사 엘리베이터 cctv 화면입니다. 사람들이 ...
김철원 2018년 11월 01일 -

특수학교에서 지적장애 아동 폭행 은폐 의혹
(앵커) 광주의 한 특수학교에서 지적장애 학생이 사회복무요원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학교측은 이런 사실을 한 달 가량 부모에게 알리지 않았는데 은폐 논란까지 일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적장애인들 240여명이 다니는 광주의 한 특수학교입니다. 지난 9월 이 학교를 다니고 있는 ...
송정근 2018년 11월 01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현대차 투자유치를 위해 광주시와 한국노총이 새로운 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현대차가 합의안을 받아들일 지가 막판 고비로 남았습니다. ------------------------------------- 조직폭력배의 도피생활에 악용된 가짜 운전면허증은 신분확인 수칙이 지키지 않은 탓에 발급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박수인 2018년 11월 01일